A가 보면 멍청하다고 할꺼고 B가 보면 성실하다고 할꺼고 C가 보면 아무런 생각 안할꺼고 그럼 누구말이 맞고 나는 어떻게 해야하나? 내가 생각하는게 옳다고 생각하면 하고 증명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하는 것. 해봤는데 안되면 다음에 바꿔서 해보고 그럴러면 기록 좀 해두고
3월안에 끝내기 얼마전에 S&P 500이 떨어지더라고요. 퇴직연금에 있는 현금을 조금씩 투입해서 매수했습니다. 자연스럽게 납입금액 남은 것을 채우고 싶어져서 100을 더 IRP으로 옮겼습니다. 3월에 월급 받고 100더해서 올해 세액공제를 위한 납입을 끝내려고요. 안그래도 미국 주식은 더 채우고 싶었고 더 하락할지 안할지 아무도 모르지만, 예측하고 싶지도 않고 퇴직연금에서는 목표로 하는 금액까지 매년 세액공제가 허락하는 금액까지 넣고 사고 하는 것을 반복하는게 목표입니다. 3월부터는 배당금을 정리하는 시트도 하나 만들어야겠네요. 배당금이 적다보니 무시하게되고, 배당금을 더 쌓기 위한 노력도 낮아지는 것 같기 때문입니다. 한방에 엄청난 부자가 될 수도 없고 천천히 배당금을 늘려 나가는 노력 정도가 제가 할 수 있는 수준이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