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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024의 게시물 표시

자투리 돈으로는 부자 될 수 없음

자투리 돈은 이런거 말함 카드 이벤트 (얼마쓰면 얼마 주는 거, 요즘에는 1년 유지해야 환수안함) 공모주 (비례말고, 균등) 기프티콘 받으면 갔다 파는것 (할인된 가격으로 팔아야함) 각종 포인트 모으기 가입 이벤트로 받는 포인트나, 기프티콘 여기서 카드 이벤트랑 공모주는 그래도 몇만원 or 몇십만원 돈이고 나머지는 더 자투리임 이런거 찾아서 하는 편인데, 아직 부자 못됨. 그리고 한 10년 더해도 부자는 확실히 안됨. 한 1000만년 정도 하면 부자되려나 싶은 것임. 이거 모아서 투자한다고 부자될 정도였으면 안해도 부자됨. 하지만 하는 거랑 안하는 거랑 차이는 있음.  그래도 하는게 맞다고 봄. 결혼해서 두명이면 2배가 됨.  2명이서 이런 자투리 작업해서 1년에 100만원 벌었다고 가정해보면. 한달 생활비는 됨(주담대, 전세대출 이런거 빼고). 생활비가 높아서 생활비 택도 없다? 그러면 반년 대중교통 요금정도는 됨.  짜친다면 패스 10년뒤에 그래도 조금 더 여유를 챙기고 싶다면 고

퇴직연금 추가납입 (현재 900 / 목표 900)

 2024 목표달성 사실 11월 말에 월급받고 목표를 달성했는데 좀 늦게 올립니다. 드디어 연간 목표인 900을 납입했네요. 900만원 정도 납입하면 세액공제로 110만원 혹은 140만원 정도 공제를 받습니다.  연봉에 따라 달라지는 부분이고요. 100만원을 세액공제 받으면 어떻게 할까요? 뭘할까요? 내년에는 IRP를 납입에 800만원만 필요한거가 되겠죠. 100만원은 세액공제 받은 것을 그대로 납입할꺼니깐요. 내년에는 상반기에 900을 달성시키려고 합니다.  연말에 휴가비 보상 받으면 그걸로 100만원, 세액공제 받은 것으로 100만원하면 700만원만 납입하면 됩니다. 월 100만원씩 하던데로 납입하면서 한달만 200을 납입하면 되는거니깐 6개월안에 충분히 가능할 것 같군요.  작년과 재작년에는 12월에 IRP를 투자해야지 마음만 먹고 실제로는 주식을 사거나 현금을 보유하는 선택을 했는데 이번에는 매월 착실히 납입하다보니깐 900을 달성했네요. 아직 가야할 길이 멀긴 합니다만 이 계좌에 있는 투자금은 장기적으로 생각하다보니 샀다 팔았다 안하고 사서 쭉 들고 가게 됩니다. 그래서 수익률이 잘 버텨주는 것 같네요. 세액공제만 더 된다면 900보다 더 납입하고 싶지만 더이상 공제가 없는데 넣을 필요가 있나 싶어서 내년에도 900까지가 목표가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