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가 보면 멍청하다고 할꺼고 B가 보면 성실하다고 할꺼고 C가 보면 아무런 생각 안할꺼고 그럼 누구말이 맞고 나는 어떻게 해야하나? 내가 생각하는게 옳다고 생각하면 하고 증명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하는 것. 해봤는데 안되면 다음에 바꿔서 해보고 그럴러면 기록 좀 해두고
배당 월초에 ETF들에서 보통 배당이 들어온다. 몇천원 몇만원씩 조금씩 모이니깐 7만원이 넘었다. 지하철 요금이 올라가서 한 10만원 정도 배당 받아야 지하철 요금을 해결할 수 있다. 내년 초가 되면 10만원 정도는 되지 않을까? 라고 생각중이다. 여전히 배당을 많이 주는 주식들 보다 그렇지 않은 주식들의 비중이 훨씬 높다. 미국 주식은 환율 때문에 바꾸지 못하는 상황이다. 빠르게 부자가 되려면 안달나게 되고, 실수할 확률이 높아진다. 결국에는 때를 기다려야하고 다음 기회에서는 조금 더 빠따를 세게 휘두를 수 있도록 공부하는게 지금 필요한 일이다. 사실 빠따를 작게 휘두르니깐 용돈 버는 수준에 그치는 것이고, 빠따를 작게 휘두르는 이유는 공부가 안되어서 확신이 없기 때문이다. 확신이 있어도 주식시장에서는 무슨일이든 벌어질 수 있어서 빠따 크기와 바로 이어지진 않겠지만 11월이 되니깐 춥네요. 올겨울에도 부지런히 벌어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