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가 보면 멍청하다고 할꺼고 B가 보면 성실하다고 할꺼고 C가 보면 아무런 생각 안할꺼고 그럼 누구말이 맞고 나는 어떻게 해야하나? 내가 생각하는게 옳다고 생각하면 하고 증명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하는 것. 해봤는데 안되면 다음에 바꿔서 해보고 그럴러면 기록 좀 해두고
개인적으로 대기업을 다닌다면 임원까지 목표로 해도 좋다고 생각한다. 이외에는 회사의 인정 적당히 받으면서, 자신의 사업 꼭 스타트업이나 제품을 만들지 않더라도 투자 사업이라도 회사를 만드는 것이 목표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똑똑한 사람들이 적당히 시간에 몰입하면서 능력 쌓고, 돈 벌고 그돈으로 투자하고, 투자로 복리를 쌓아가면서 월급보다 더 많은 투자 수익을 올리고, 자연스럽게 법인을 만들고 원래 회사는 퇴사하는 것 같다. 회사는 날 지켜주지 않고 그러라고 있는 집단도 아니다. 그걸 기대하면 안되는거다. 그러니깐 너무 애쓸 필요 없다. 젊은 세대들이 커리어에 도움되는 것만 하려고 하는 것 너무 이해된다. 회사가 뭐라고.. 정작 이렇게 생각하는데 나의 행동은 크리스마스에 이 시간까지 풀로 업무했다. 남은 한시간은 책을 좀 읽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