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투리 돈은 이런거 말함 카드 이벤트 (얼마쓰면 얼마 주는 거, 요즘에는 1년 유지해야 환수안함) 공모주 (비례말고, 균등) 기프티콘 받으면 갔다 파는것 (할인된 가격으로 팔아야함) 각종 포인트 모으기 가입 이벤트로 받는 포인트나, 기프티콘 여기서 카드 이벤트랑 공모주는 그래도 몇만원 or 몇십만원 돈이고 나머지는 더 자투리임 이런거 찾아서 하는 편인데, 아직 부자 못됨. 그리고 한 10년 더해도 부자는 확실히 안됨. 한 1000만년 정도 하면 부자되려나 싶은 것임. 이거 모아서 투자한다고 부자될 정도였으면 안해도 부자됨. 하지만 하는 거랑 안하는 거랑 차이는 있음. 그래도 하는게 맞다고 봄. 결혼해서 두명이면 2배가 됨. 2명이서 이런 자투리 작업해서 1년에 100만원 벌었다고 가정해보면. 한달 생활비는 됨(주담대, 전세대출 이런거 빼고). 생활비가 높아서 생활비 택도 없다? 그러면 반년 대중교통 요금정도는 됨. 짜친다면 패스 10년뒤에 그래도 조금 더 여유를 챙기고 싶다면 고
클로드 로그인 하면 뜨는 화면임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음 주말에 회사일을 하고 있는 내 모습이 겹쳐서 생각되었고 회사 대표님들의 모습이 생각되었음 양쪽다 두려움에 떨어야 하는 것 아닌가? 내가 다니는 회사에 100% 동의하는가? 적어도 90%는 동의하는가? 멋진걸 만들고 있나? 이렇게 좋은 도구를 쥐어줘도 자기꺼 하나 만들지 못하는 인간이 내가 원하는 목표인가? 회사 대표님들은 구성원들이 이런 좋은 도구가 있는데 회사를 떠나지 않는다? 이 구성원들 괜찮은거 맞나? 진짜 경쟁력있는 사람들이었으면 떠난다고 하지 않았을까? 6시까지 회사일 끝내고 내꺼 생각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