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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투리 돈으로는 부자 될 수 없음

자투리 돈은 이런거 말함 카드 이벤트 (얼마쓰면 얼마 주는 거, 요즘에는 1년 유지해야 환수안함) 공모주 (비례말고, 균등) 기프티콘 받으면 갔다 파는것 (할인된 가격으로 팔아야함) 각종 포인트 모으기 가입 이벤트로 받는 포인트나, 기프티콘 여기서 카드 이벤트랑 공모주는 그래도 몇만원 or 몇십만원 돈이고 나머지는 더 자투리임 이런거 찾아서 하는 편인데, 아직 부자 못됨. 그리고 한 10년 더해도 부자는 확실히 안됨. 한 1000만년 정도 하면 부자되려나 싶은 것임. 이거 모아서 투자한다고 부자될 정도였으면 안해도 부자됨. 하지만 하는 거랑 안하는 거랑 차이는 있음.  그래도 하는게 맞다고 봄. 결혼해서 두명이면 2배가 됨.  2명이서 이런 자투리 작업해서 1년에 100만원 벌었다고 가정해보면. 한달 생활비는 됨(주담대, 전세대출 이런거 빼고). 생활비가 높아서 생활비 택도 없다? 그러면 반년 대중교통 요금정도는 됨.  짜친다면 패스 10년뒤에 그래도 조금 더 여유를 챙기고 싶다면 고

2025 퇴직연금 추가납입 (700/900)

올해는 빨리 채우는 중 작년에는 연말에 채웠는데 올해는 벌써 700까지 올렸습니다. 사야하는게 있는 것도 아니지만 연말정산 들어온 김에, 월급을 받은 김에 미리 끝내놓고 남은 올해는 신경쓰지 않으려고요.  저도 현금이 생기면 뭔가 사고 싶긴해서 이렇게 미리 넣어버리면 어차피 빼지도 못하니까요. 미장도 조정 받는 것 같은데 한주 한주 모으다 보면 어떻게든 되겠죠 남은 200도 여름이 오기 전에 끝내버리고 싶네요.

나를 위한 시간

경기가 힘들어서 회사는 항상 어려움이 많습니다. 돈을 잘 버는 회사들은 물론 많지만, 그렇지 못하고 투자금으로 유지되는 회사들도 많죠. 투자금으로 유지하는 회사들의 문제는, 다음 투자를 받지 못하는 경우에 자금 사정이 어려워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결국 인력을 줄이기 시작합니다. 인건비가 대부분 제일 높으니까요.  경기가 좋을때, 그러니깐 회사다니는 것이 아무런 걱정이 없을 때 나를 위한 시간이 필요합니다. 이직을 실제로 준비하지 않더라도 이직을 위한 무기를 갈고 닦아야합니다. 여러 가지 이유로 현재 직장이 마지막 직장이라면 은퇴를 준비해야 합니다. 직장인이 할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요? 1. 저축, 투자 종자돈이 없다면 모아야하고, 모였다면 적절히 굴려야 합니다. 어설프게 투자하지 말고 확실하게 투자해야 합니다. 2. 공부 투자 공부도 좋지만 아직 회사를 다닐 수 있고, 다녀야 하는 나이라면 자신의 업무에 대한 공부를 조금이라도 해야 합니다.  3. 사이드 위에 2개는 필수로 해야 하고, 사이드 프로젝트나 부업 같은 개념은 필요에 따라 해야 합니다.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연봉을 올릴 수 없는 직업이라고 하면 사이드가 유용할테니까요. 작지만 새로운 파이프라인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죠. 4. 현금 저축하고 투자해서 묶이는 돈 말고, 현금이 필요합니다. 이유는 직장에서 갑자기 해고 통보를 받았을 때 실업급여가 있긴 하겠지만 그걸로 부족한 사람도 있을겁니다. 몇개월 버틸만한 현금은 항상 확보되어 있어야 합니다.

13월의 월급 활용법

연말정산 환급 일단 연말정산 환급을 못받았다? IRP 안하고 있다? IRP 하는게 좋습니다. 받았다면 꽁돈 같으니깐 맛있는 파인다이닝 간다? NO. 받은거 그대로 IRP에 넣으시면 됩니다. 지금 넣는 돈이 다시 내년 연말정산 환급에 도움을 줄거니깐요. 보통의 사기업은 이번달에 연말정산 환급금이 들어올텐데, 들어오자마자 IRP에 넣어버리는겁니다.  그런데 이런 경우가 있을 수 있죠. 꼭 사야하는게 있는거죠. 그럴땐, 연말정산 환급금은 그대로 IRP에 넣고, 매월 5만원씩 모아서 사면 됩니다. 모으는 동안 정말 이게 필요한가 아닌가 다시 생각해보는 것이고요.  하지만 이런 예외는 있을 수 있습니다. 마침 사랑하는 애인의 생일인거죠. 잘해보고 싶고 잘 보이고 싶고 그래서 좋은 레스토랑 데이트 한번 하고 싶은 상황말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연말정산 환급금을 그대로 IRP에 넣고, 매월 3만원씩 모아서 내년에는 좋은 레스토랑 가면 됩니다. 

2025 퇴직연금 추가납입 (500/900)

올해 목표도 900 올해 목표로 하는 900에서 500까지 채웠습니다. 2~4월에 추가로 400 납입을 목표로해서 상반기에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납입하긴 했지만 한방에 뭘 사야하는것은 안보이고, 사던 것들도 조금씩 반등해서 대부분은 현금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현금이 있으면 쓰고 싶기 마련인데, 잘 조절하는 것도 실력인 것 같습니다. 이번 기회에 연습해야죠. 투자 기회가 20번인 것처럼 생각하고 기회가 왔을때 알아봐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내가 잘 아는 분야에 집중해야 하는 것이고요.  다른 분들이 저보다 당연히 빠르게 부자될거고, 인정하고 저는 제 속도대로 부자가 되면 좋겠습니다. 이번주도 힘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