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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투리 돈으로는 부자 될 수 없음

자투리 돈은 이런거 말함 카드 이벤트 (얼마쓰면 얼마 주는 거, 요즘에는 1년 유지해야 환수안함) 공모주 (비례말고, 균등) 기프티콘 받으면 갔다 파는것 (할인된 가격으로 팔아야함) 각종 포인트 모으기 가입 이벤트로 받는 포인트나, 기프티콘 여기서 카드 이벤트랑 공모주는 그래도 몇만원 or 몇십만원 돈이고 나머지는 더 자투리임 이런거 찾아서 하는 편인데, 아직 부자 못됨. 그리고 한 10년 더해도 부자는 확실히 안됨. 한 1000만년 정도 하면 부자되려나 싶은 것임. 이거 모아서 투자한다고 부자될 정도였으면 안해도 부자됨. 하지만 하는 거랑 안하는 거랑 차이는 있음.  그래도 하는게 맞다고 봄. 결혼해서 두명이면 2배가 됨.  2명이서 이런 자투리 작업해서 1년에 100만원 벌었다고 가정해보면. 한달 생활비는 됨(주담대, 전세대출 이런거 빼고). 생활비가 높아서 생활비 택도 없다? 그러면 반년 대중교통 요금정도는 됨.  짜친다면 패스 10년뒤에 그래도 조금 더 여유를 챙기고 싶다면 고

퇴직연금 IRP 납입 (700 / 900)

IRP  납입했습니다. 2월에는 연말정산이 포함되어 들어왔더라고요. 그것은 무조건 IRP 하기로 마음 먹었기 때문에 올해에도 실행했습니다. 사실 IRP에 살게 많아서 빨리 납입해야 하는 것은 아니였습니다.    오히려 현금을 가지고 있으면 이 주식장에 뭐라도 살 것 같아서 IRP에 넣어버렸습니다. 남은 200은 100씩 3월 4월에 넣고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돈을 더 벌어서 1월에 연말정산 나오지도 않았는데 900을 마무리하고 싶네요.

26년 2월 배당 2

DIV, O 2개를 가지고 있는데 보통 월 중반에 배당이 들어옵니다. 둘다 숫자가 많이 줄어있어서 한달에 몇천원 수준의 배당이지만 빼먹지 않고 잘 들어옵니다.  덕분에 지난 포스팅에서 8만원대 배당에서 9만원대로 올라갔네요. 하지만 10만원을 넘기진 못하고 마무리가 되겠네요. 3월 4월에는 국내 주식들도 배당을 주는 것들이 있을테니깐 좀 늘어날 것 같고 연말정산 받는 것도 있어서 IRP를 빠르게 채워볼 생각입니다. 현재 450, 3월에는 650~700까지 늘려두고 4월 정도에는 올해 할당량을 다 채우는 것이 목표입니다.  ISA계좌도 잘 사용하고 싶은데 알아보기 귀찮다는 핑계로 미루고 있네요. 큰 돈을 벌기엔 글러먹은 자세 같습니다. 

26년 2월 배당

2월 배당이 들어왔습니다. 8.9만원 정도 되는군요. 교통비 정도 배당으로 벌고 있습니다. 분기별 배당이 들어오는 달이 아니였나 보네요. 지난달에 비해서 아직 낮은 수치입니다.   얼마전 1430 정도로 환율이 떨어진 적이 있습니다. 몇일 떨어져 있었으면 달러로 바꿨을건데 얼마 바꾸지 못하고 다시 1400 후반으로 올라갔네요. 바꾼 달러도 딱히 배당을 주는 회사를 매수하진 못했습니다.  배당을 받고 싶다면서 속으로는 한탕 벌어서 빨리 부자가 되고 싶은 마음이 들었나 봅니다. 그래도 장기적으로 좋을 것 같은 회사를 조금 샀습니다.  3월, 4월에는 아마도 배당이 조금 늘어나겠죠. 배당락일이 달라졌다곤 하지만 그래도 배당 시즌이긴 하니깐요.  그래도 2월에 10만월 넘기지 못한건 조금 아쉽네요. 혹시 모르겠습니다. 2월 어느날에 제가 기억하지 못한 배당이 들어올지도요. 그러면 좋겠네요.

퇴직연금 IRP 납입 (450 / 900)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900만원 납입이 목표입니다. 2월이 되었고 250 추가해서 450 납입이 완료되었네요.  2월 또는 3월에 작년에 납입으로 인해 세액공제 받아서 들어오는 것들도 모두 IRP에 들어가게 됩니다. 당장은 사고 싶은게 없어서 현금으로 놔두겠지만 시장이 떨어지면 ETF 사야겠습니다. 실제로 ETF든 뭐든 주식의 수량을 늘리고 싶고, 시장이 떨어진다면 좋은 기회가 되는 것이겠죠. 물론 가지고 있는 주식들도 가격이 떨어지겠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에는 문제가 없겠죠. 최근 FOMO로 인해 주식 매수하려는 자금들이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제 주변을 봐도 그렇고 투자 안하던 분들이 FOMO를 강하게 느끼시는 것 같네요. 배당도 조금씩 늘어날 것이고, 생활 수준을 높이지 않고 월급을 착실히 모아나가는 것만으로도 삶은 조금씩 개선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빨리 부자가 되고 싶지만 제 능력범위에서는 불가능하다면 천천히라도 부자가 되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영원히 부자가 되지 않는 것보다야 천천히 부자되는게 훨씬 좋은 것 아닐까요. 2월 초에 들어오는 배당들은 들어왔는데 1월보다 시원치 않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