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투리 돈은 이런거 말함 카드 이벤트 (얼마쓰면 얼마 주는 거, 요즘에는 1년 유지해야 환수안함) 공모주 (비례말고, 균등) 기프티콘 받으면 갔다 파는것 (할인된 가격으로 팔아야함) 각종 포인트 모으기 가입 이벤트로 받는 포인트나, 기프티콘 여기서 카드 이벤트랑 공모주는 그래도 몇만원 or 몇십만원 돈이고 나머지는 더 자투리임 이런거 찾아서 하는 편인데, 아직 부자 못됨. 그리고 한 10년 더해도 부자는 확실히 안됨. 한 1000만년 정도 하면 부자되려나 싶은 것임. 이거 모아서 투자한다고 부자될 정도였으면 안해도 부자됨. 하지만 하는 거랑 안하는 거랑 차이는 있음. 그래도 하는게 맞다고 봄. 결혼해서 두명이면 2배가 됨. 2명이서 이런 자투리 작업해서 1년에 100만원 벌었다고 가정해보면. 한달 생활비는 됨(주담대, 전세대출 이런거 빼고). 생활비가 높아서 생활비 택도 없다? 그러면 반년 대중교통 요금정도는 됨. 짜친다면 패스 10년뒤에 그래도 조금 더 여유를 챙기고 싶다면 고
주식시장 생각 코스피 3100이 금방 와버렸다. 이것저것 주워듣는 것들 중에 동의하는 것 몇가지를 가져와봤다. 1. 주식 시장에 계속 있어야 한다. 언제 오를지 아무도 모른다. 최저점에 사서, 최고점에 팔겠다고 생각하면 아직 최저점이 아니니깐 매수할 수 없다. 적당한 가격, 내가 버틸 수 있는 가격, 살만한 가격에서 사서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최저점에 사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생각한다. 최고점에 팔려는 마음도 마찬가지. 2. 손실은 짧게 수익은 길게 제일 어렵다. 대부분 손실은 길게, 수익은 짧게 가져간다. 본전오면 팔려고 한다. 회사에 대한 자신만의 평가나 주관이 없기 때문에 발생한다. 가지고 있는게 얼마나 가치있는지 아니면 가치없는지 모르니깐 내가 산 금액이 앵커가 된다. 수익은 길게 가져가고 싶지만 도루묵 되면 팔껄하지 말고 조금이라도 익절하자. 3. 누구를 위해, 무엇을 위해 투자하는가? 현재 나는 나를 위해, 나의 안정성, 나의 행복, 나의 시간을 위해 투자하는 중이다. 아직도 개인을 벗어나지 못했고 어쩌면 평생 벗어나지 못할 수도 있다. 하지만 지난 경험에서 알고 있다. 곧 벗어날 수 있다. 4. 1억 생각보다 큰 돈이다. 1억이 10개면 10억이다. 그렇다고 큰 돈은 아니다. 너무 쪼개서 투자하진 말자. 5. FOMO 남들이 나보다 부자되는건 당연하다. 더 똑똑하고 더 공부했고 더 노력한다. 내가 그들보다 부자인게 어색하다. 그들의 속도가 있고, 나의 속도가 있다. 빨리 부자되는게 당연히 너무나 당연히 좋지만 어떻게 할 수가 없다. 컨트롤 할 수 있었으면 진작에 내가 제일 빨리 부자가 되었을거다. 6월도 갔습니다. 25년 절반이 이렇게 빠르게 가네요. 남은 반년 어떻게 보내야할지 고민해야 하는 시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