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투리 돈은 이런거 말함 카드 이벤트 (얼마쓰면 얼마 주는 거, 요즘에는 1년 유지해야 환수안함) 공모주 (비례말고, 균등) 기프티콘 받으면 갔다 파는것 (할인된 가격으로 팔아야함) 각종 포인트 모으기 가입 이벤트로 받는 포인트나, 기프티콘 여기서 카드 이벤트랑 공모주는 그래도 몇만원 or 몇십만원 돈이고 나머지는 더 자투리임 이런거 찾아서 하는 편인데, 아직 부자 못됨. 그리고 한 10년 더해도 부자는 확실히 안됨. 한 1000만년 정도 하면 부자되려나 싶은 것임. 이거 모아서 투자한다고 부자될 정도였으면 안해도 부자됨. 하지만 하는 거랑 안하는 거랑 차이는 있음. 그래도 하는게 맞다고 봄. 결혼해서 두명이면 2배가 됨. 2명이서 이런 자투리 작업해서 1년에 100만원 벌었다고 가정해보면. 한달 생활비는 됨(주담대, 전세대출 이런거 빼고). 생활비가 높아서 생활비 택도 없다? 그러면 반년 대중교통 요금정도는 됨. 짜친다면 패스 10년뒤에 그래도 조금 더 여유를 챙기고 싶다면 고
4월 배당을 받으면서
당연히 다른 달보다는 더 들어오겠지 했지만 생각보다 적었음.
아직 다 들어온건 아니지만 50이 넘을 것 같지 않음.
포트를 보면 배당받겠다면서 배당 안주는 것들만 사고 있음.
말과 행동이 다른데 내가 그런 인간이었음.
그래도 이번달이 다른 달에 비해서 많이 들어오니깐 평균을 조금 올려줌. 한달 생활비를 퉁칠 수 있는 정도만 되면 모든 걱정이 사라질 것만 같음. 실제로는 다른 걱정을 하겠지만.
그런데 배당을 늘리지 않는 선택을 한다? 지금 걱정도 별볼일 없는 걱정이라는거지.
가끔 내꿈이 너무 작은가 라는 생각을 함
꿈의 크기가 종지만해서 이렇게 사는게 아닌가 싶음
다시 돌아가서
올해 목표가 배당 평균 40이라고 함. 물건너 간것 같은데 그 절반이라도 할 수 있게 노력해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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