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가 보면 멍청하다고 할꺼고 B가 보면 성실하다고 할꺼고 C가 보면 아무런 생각 안할꺼고 그럼 누구말이 맞고 나는 어떻게 해야하나? 내가 생각하는게 옳다고 생각하면 하고 증명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하는 것. 해봤는데 안되면 다음에 바꿔서 해보고 그럴러면 기록 좀 해두고
4월 배당을 받으면서
당연히 다른 달보다는 더 들어오겠지 했지만 생각보다 적었음.
아직 다 들어온건 아니지만 50이 넘을 것 같지 않음.
포트를 보면 배당받겠다면서 배당 안주는 것들만 사고 있음.
말과 행동이 다른데 내가 그런 인간이었음.
그래도 이번달이 다른 달에 비해서 많이 들어오니깐 평균을 조금 올려줌. 한달 생활비를 퉁칠 수 있는 정도만 되면 모든 걱정이 사라질 것만 같음. 실제로는 다른 걱정을 하겠지만.
그런데 배당을 늘리지 않는 선택을 한다? 지금 걱정도 별볼일 없는 걱정이라는거지.
가끔 내꿈이 너무 작은가 라는 생각을 함
꿈의 크기가 종지만해서 이렇게 사는게 아닌가 싶음
다시 돌아가서
올해 목표가 배당 평균 40이라고 함. 물건너 간것 같은데 그 절반이라도 할 수 있게 노력해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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