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가 보면 멍청하다고 할꺼고 B가 보면 성실하다고 할꺼고 C가 보면 아무런 생각 안할꺼고 그럼 누구말이 맞고 나는 어떻게 해야하나? 내가 생각하는게 옳다고 생각하면 하고 증명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하는 것. 해봤는데 안되면 다음에 바꿔서 해보고 그럴러면 기록 좀 해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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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다는 생각이 들었음
주말에 회사일을 하고 있는 내 모습이 겹쳐서 생각되었고
회사 대표님들의 모습이 생각되었음
양쪽다 두려움에 떨어야 하는 것 아닌가?
내가 다니는 회사에 100% 동의하는가? 적어도 90%는 동의하는가? 멋진걸 만들고 있나?
이렇게 좋은 도구를 쥐어줘도 자기꺼 하나 만들지 못하는 인간이 내가 원하는 목표인가?
회사 대표님들은 구성원들이 이런 좋은 도구가 있는데 회사를 떠나지 않는다? 이 구성원들 괜찮은거 맞나? 진짜 경쟁력있는 사람들이었으면 떠난다고 하지 않았을까?
6시까지 회사일 끝내고 내꺼 생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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