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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반복하는 것

A가 보면 멍청하다고 할꺼고 B가 보면 성실하다고 할꺼고 C가 보면 아무런 생각 안할꺼고 그럼 누구말이 맞고 나는 어떻게 해야하나? 내가 생각하는게 옳다고 생각하면 하고 증명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하는 것. 해봤는데 안되면 다음에 바꿔서 해보고 그럴러면 기록 좀 해두고

26년 5월 배당 1

 5월도 시작되었고




오늘 이것저것 배당이 들어왔음

약 12만원 정도 배당되었음


지수 오르는 것보니깐 무시무시하고 배당받는다고 하면 다들 장난하냐고 할것 같은 분위기임

인생 역전한 사람들 나올꺼고 부러워하는 사람도 나올거임

나도 솔직히 그런 사람들 부러움. 근데 내가 인생을 바꿀만하게 여기에 투자 들어가 있냐 돌아보면 아님.

내일 당장 부자되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안된다는 것 인정하고 내 할일 해야 함

원화 채굴해서 국장이던, 달러로 바꿔서 미장이던 투자해야 함


예전에 어떤 유튜브 영상에서 월급 몇번 남았나 생각해보라고 해서 생각해봄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퇴직까지 30년 남았다고 가정하고 12개월 곱하면 360번 월급 남은거임.

적어도 한 천번은 타먹겠지 했는데 30년 일해도 360번의 월급임. 이걸로 승부 봐야함. 그런데 30살이어도 30년 회사 다닐 수 있음? 내 생각엔 거의 불가능함, 공무원 공기업이면 몰라도 일반 회사에서? 진짜 가능할 것 같지 않음


그럼 360번 보다 훨씬 작은 횟수로 승부봐야 함

아끼고 신중하게 투자하고, 배당 받은 것들 안쓰고 다시 재투자 해야 함

월 배당 12만 아무것도 아닌 녀석의 주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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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절주절

금리인하 5월 29일에 금리인하했고, 은행은 5월 30일에 예금금리 낮추는걸 공지하고 5월 31일에 실행했다.  세이프박스를 잠깐 거쳐가는 파킹통장 처럼 사용하고 있는데, 매일 주는 이자가 조금 줄어들어서 확인해보니깐 금리 반영이었다. 빠르게 반영하는게 은행 입장에서는 당연한거고, 세상은 이렇게 빠르게 돌아간다. 대출금리는 가산금리가 어떻게 되는지가 중요한걸로 알고 있다.  총 통화량 늘어나고 있다. 앞으로 더 늘어나는 것은 확정이다. 그런데 빠르게 늘어날 것 같은게 더 문제다. 추경을 몇조? 돈이 정부 통장에 있는건 아니라 결국에는 찍어내는 건데, 찍어내면 돈이 흔해진다. 흔해지면 가치가 떨어진다. 돈의 가치가 떨어진 것임으로 결국에 같은 물건을 살때 돈을 더 많이 내야 한다. 부동산은 그대로인데 돈의 가치가 떨어진거라 부동산을 살 때 돈을 더 많이 내야 하는 것이다. 부동산만 그럴까? 자동차도 과자도 껌도 마찬가지로 오른다. 현금이 중요한게 아닌 상황 같다. 반대로 돈의 가치가 덜 떨어지는 화폐로 배당을 받는다면? 효과가 커진다. 한국 배당을 늘릴 상황이 아니라 달러 배당을 늘려야 한다고 생각이 든다. 단 $1 라도 그게 모여서 결국에 나대신 일하는 역할을 맡길 수 있으니깐 말이다. 요즘 국장이 좋아서 다들 많이 벌고 계시던데 국장에서 한번 벌어서 달러 배당주를 셋팅하던, 국장에서 못벌꺼 같으면 조금이라도 달러 배당을 셋팅하던지 해야 할 것 같다. AI ai가 도대체 얼마나 많은 일자리를 대체할 것인가 두렵다. 그러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생각해보면 결국에 내가 대체되기 전까지 많은 주식을 사두는 것, 거기서 배당 소득을 받는 것, 그 배당 소득으로 먹고 살고, 재투자하는데 사용해야 하는 것이다. ai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해서도 생각해봐야 한다. 실제로 이번 기회에 새로운 부자들이 나타날 것 같다.  코인 세상에 부자가 된 사람들 처럼, 스마트폰 처음 나왔을 때 부자된 사람들 처럼, 이런 변화에는 항상 부자들이 나온다. 그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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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생각

좋은 글을 읽었다. 빠르면서 정확하게 잘해야한다.  ai가 나오면서 빠르게 일하는게 가능해졌다. 정확하게 못하는 경우를 보완하는 것은 필요하다. 결국에 원화채굴하는 입장에서 조금 더 많이 채굴해서, 더 가치있는 것으로 누가 빨리 바꿔두는지 싸움 같다.  그래서 결국에는 빠르게 정확하게 잘해야하는 입장이다.  또 다른 생각은, 결국에는 회사를 나와야한다.  회사를 나와도 먹고 살 수 있는지 생각해보면 그럴 수 잇다. 다만 먹고 살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나오면 좋고, 인생은 내 마음대로 흘러가지 않아서, 환경을 마련하지 못하고 나올 수 있다. 그러면 죽느냐, 먹고살 환경을 마련하느냐의 싸움같다.  ai는 계속 저렴해질꺼고 생각만으로 충분히 작은 비즈니스를 만들 수 있다. 이때도 빠르고 정확하게 잘하는 것. 세일즈까지 가능하다면 너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