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는 배당이 반토막이 났다. 들어오는게 아직 없다. 5만 3천원이라니, 한달 지하철 비용도 안된다. 심지어 작년 3월 보다 작다니? 뭔가 이상하다. 아직 3월초라서 안들어온 것들 몇개 더 들어온다고 해도 너무 적다. 주식에 월급 대부분이 투자된다. 매월 투자하는 것은 아니지만 몇개월 안에 투자가 되긴 한다. 요 몇일은 지수를 좀 샀고, 은을 조금 더 샀다. 마음속에는 은을 포트 상위로 올리고 싶어서 늘리고 있다. 배당받겠다는건지, 투자로 불리고 싶다는 건지, 둘다하겠다는건지 나도 잘 모르겠다.
올해 목표도 900
올해 목표로 하는 900에서 500까지 채웠습니다. 2~4월에 추가로 400 납입을 목표로해서 상반기에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납입하긴 했지만 한방에 뭘 사야하는것은 안보이고, 사던 것들도 조금씩 반등해서 대부분은 현금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현금이 있으면 쓰고 싶기 마련인데, 잘 조절하는 것도 실력인 것 같습니다. 이번 기회에 연습해야죠. 투자 기회가 20번인 것처럼 생각하고 기회가 왔을때 알아봐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내가 잘 아는 분야에 집중해야 하는 것이고요.
다른 분들이 저보다 당연히 빠르게 부자될거고, 인정하고 저는 제 속도대로 부자가 되면 좋겠습니다. 이번주도 힘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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