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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반복하는 것

A가 보면 멍청하다고 할꺼고 B가 보면 성실하다고 할꺼고 C가 보면 아무런 생각 안할꺼고 그럼 누구말이 맞고 나는 어떻게 해야하나? 내가 생각하는게 옳다고 생각하면 하고 증명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하는 것. 해봤는데 안되면 다음에 바꿔서 해보고 그럴러면 기록 좀 해두고

40대에 준비해야 하는 것들

 

40대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나이가 들고 40대가 되버렸네요. 40대에는 어떻게 어떤 것들을 준비해야 하는지는 사람마다 다르겠죠? 저는 어떤 것들을 준비하고 있는지 공유해드립니다.

1. 실거주 1채

30대는 젊은 편에 속합니다. 물론 40대도 젊습니다. 그런데 제가 가지고 있는 느낌상 40대 부터는 무조건 아저씨에 속하는 나이대 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실거주 1채가 없다면 세입자로 전세, 월세를 떠돌아야 합니다. 회사에서 40대를 지나 50대인데도 실거주가 없다? 집 안사고 뭐했나 라는 자조적인 말씀을 자주 하시더라고요.
자녀가 있다면 어딘가에 정착해서 교육을 시켜야 할 것이고, 자녀가 없다고 하더라도 안정적으로 생활을 이어 나가기 위해서는 실거주 1채가 꼭 필요하죠. 은행 대출은 있지만 실거주 1채가 되니 안정감이 확실히 상승합니다. 대출을 갚기 위해 더 열심히 회사 생활도 하는 것 같고요. 집을 매수하면서 배운 것들도 많이 있습니다.

2. 주식

특히 배당을 주는 주식을 모아야 합니다. 실거주를 마련하면서 주식을 거의 다 정리했기 때문에 주식이 많지 않은데요. 배당을 주는 주식을 위주로 매수하려고 합니다. 국장이던 미장이던 상관없이 회사 성장하면서 배당까지 챙길 수 있다면 더 좋겠고, 그렇지 않다면 안정적인 배당을 바라보고 들어가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배당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유는 배당으로 현금흐름을 만들어 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뒤에 내용과도 이어지는데 살아가다 보면 별별일들로 현금흐름이 끊어질 수 있습니다. 아파서 병원에 갈 수도 있고, 회사가 망할 수도 있고, 회사에서 자의든 타의든 퇴사를 할 수도 있고요. 현금흐름이 끊어지면 절대 안되기 때문에 현금흐름을 보완할 수 있는 배당 주식을 모으려고 합니다. 
한편으로는 실거주를 하지 않았다면 배당금이 꽤 유의미한 수준까지 나왔겠구나 싶습니다. 그래도 실거주 1채를 후회 하지 않는게, 실거주 1채도 당장 내 통장에 찍히는 것이 아니라서 그렇지 오르고 있는 것이니깐요. 

7월배당금
일단 월 평균 배당을 50만원까지를 목표로 잡고 월급받으면 꾸준하게 매수할 생각입니다. 매수하고 월배당이 어떻게 늘어나는지 이 블로그에 기록해두려고 하고요.

3. 내 사업

3번으로 작성하지만 이것 역시 매우 중요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회사는 언제든지 나를 버릴 수 있고, 나도 마찬가지입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이직도 쉽지 않고, 멋진 커리어가 없다면 뽑아주는 곳도 점점 줄어들어 갑니다. 결국에는 내사업을 해야 하는 시점이 올거고, 그게 누군가는 스마트스토어가 되고, 누군가는 투자사업, 누군가는 요식업, 누군가는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습니다. 저는 크리에이터가 되어야겠죠. 특출나진 못하겠지만 꾸준하게 다시 쌓아가다보면 현금흐름을 개선하고 더 시간이 지나면 나의 인생 후반기를 살아가게 만드는 힘을 줄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투자 권유 절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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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절주절

금리인하 5월 29일에 금리인하했고, 은행은 5월 30일에 예금금리 낮추는걸 공지하고 5월 31일에 실행했다.  세이프박스를 잠깐 거쳐가는 파킹통장 처럼 사용하고 있는데, 매일 주는 이자가 조금 줄어들어서 확인해보니깐 금리 반영이었다. 빠르게 반영하는게 은행 입장에서는 당연한거고, 세상은 이렇게 빠르게 돌아간다. 대출금리는 가산금리가 어떻게 되는지가 중요한걸로 알고 있다.  총 통화량 늘어나고 있다. 앞으로 더 늘어나는 것은 확정이다. 그런데 빠르게 늘어날 것 같은게 더 문제다. 추경을 몇조? 돈이 정부 통장에 있는건 아니라 결국에는 찍어내는 건데, 찍어내면 돈이 흔해진다. 흔해지면 가치가 떨어진다. 돈의 가치가 떨어진 것임으로 결국에 같은 물건을 살때 돈을 더 많이 내야 한다. 부동산은 그대로인데 돈의 가치가 떨어진거라 부동산을 살 때 돈을 더 많이 내야 하는 것이다. 부동산만 그럴까? 자동차도 과자도 껌도 마찬가지로 오른다. 현금이 중요한게 아닌 상황 같다. 반대로 돈의 가치가 덜 떨어지는 화폐로 배당을 받는다면? 효과가 커진다. 한국 배당을 늘릴 상황이 아니라 달러 배당을 늘려야 한다고 생각이 든다. 단 $1 라도 그게 모여서 결국에 나대신 일하는 역할을 맡길 수 있으니깐 말이다. 요즘 국장이 좋아서 다들 많이 벌고 계시던데 국장에서 한번 벌어서 달러 배당주를 셋팅하던, 국장에서 못벌꺼 같으면 조금이라도 달러 배당을 셋팅하던지 해야 할 것 같다. AI ai가 도대체 얼마나 많은 일자리를 대체할 것인가 두렵다. 그러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생각해보면 결국에 내가 대체되기 전까지 많은 주식을 사두는 것, 거기서 배당 소득을 받는 것, 그 배당 소득으로 먹고 살고, 재투자하는데 사용해야 하는 것이다. ai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해서도 생각해봐야 한다. 실제로 이번 기회에 새로운 부자들이 나타날 것 같다.  코인 세상에 부자가 된 사람들 처럼, 스마트폰 처음 나왔을 때 부자된 사람들 처럼, 이런 변화에는 항상 부자들이 나온다. 그런 ...

25년 11월 배당

배당   월초에 ETF들에서 보통 배당이 들어온다. 몇천원 몇만원씩 조금씩 모이니깐 7만원이 넘었다. 지하철 요금이 올라가서 한 10만원 정도 배당 받아야 지하철 요금을 해결할 수 있다.  내년 초가 되면 10만원 정도는 되지 않을까? 라고 생각중이다. 여전히 배당을 많이 주는 주식들 보다 그렇지 않은 주식들의 비중이 훨씬 높다. 미국 주식은 환율 때문에 바꾸지 못하는 상황이다. 빠르게 부자가 되려면 안달나게 되고, 실수할 확률이 높아진다. 결국에는 때를 기다려야하고 다음 기회에서는 조금 더 빠따를 세게 휘두를 수 있도록 공부하는게 지금 필요한 일이다. 사실 빠따를 작게 휘두르니깐 용돈 버는 수준에 그치는 것이고, 빠따를 작게 휘두르는 이유는 공부가 안되어서 확신이 없기 때문이다. 확신이 있어도 주식시장에서는 무슨일이든 벌어질 수 있어서 빠따 크기와 바로 이어지진 않겠지만 11월이 되니깐 춥네요. 올겨울에도 부지런히 벌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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