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투리 돈은 이런거 말함 카드 이벤트 (얼마쓰면 얼마 주는 거, 요즘에는 1년 유지해야 환수안함) 공모주 (비례말고, 균등) 기프티콘 받으면 갔다 파는것 (할인된 가격으로 팔아야함) 각종 포인트 모으기 가입 이벤트로 받는 포인트나, 기프티콘 여기서 카드 이벤트랑 공모주는 그래도 몇만원 or 몇십만원 돈이고 나머지는 더 자투리임 이런거 찾아서 하는 편인데, 아직 부자 못됨. 그리고 한 10년 더해도 부자는 확실히 안됨. 한 1000만년 정도 하면 부자되려나 싶은 것임. 이거 모아서 투자한다고 부자될 정도였으면 안해도 부자됨. 하지만 하는 거랑 안하는 거랑 차이는 있음. 그래도 하는게 맞다고 봄. 결혼해서 두명이면 2배가 됨. 2명이서 이런 자투리 작업해서 1년에 100만원 벌었다고 가정해보면. 한달 생활비는 됨(주담대, 전세대출 이런거 빼고). 생활비가 높아서 생활비 택도 없다? 그러면 반년 대중교통 요금정도는 됨. 짜친다면 패스 10년뒤에 그래도 조금 더 여유를 챙기고 싶다면 고
300납입완료, 목표는 900
저의 2024년 퇴진연금 납입 목표는 900만원입니다. 7월까지 300만원을 납입했네요. 납입 금액이 올라갈 수록 행복합니다. 조금 더 안전해진 느낌이 들어요.
저는 삼성증권 IRP를 하고 있는데, 연도별 납입내역을 보면, 세액공제 예상금액도 나옵니다. 연소득이 5500만원 넘으면 약 39.6만원 세액공제가 되는군요. 연소득이 5500만원 보다 적으면 49.5만원이 세액공제가 되고요.
이제 8월 ~ 12월, 5개월 동안 600만원을 납입하면 목표를 달성하는 것인데요. 매월 100만원씩 납입하다가 12월에 200만원을 납입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은퇴까지 퇴직연금 약 3억을 모으면 대략 한달에 100만원씩 뽑을 수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100만원으로 노후 대비 안되죠. 네 맞습니다. 하지만 0원 보다는 100만원이 훨씬 좋고, 50만원 보다도 100만원이 좋습니다. 100만원 이상 뽑으면 세금을 많이 내면 되는거니깐요. 이걸로 노후를 완전히 보장한다는 절대 아니고 최소한의 준비라고 보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8월에는 납입한 것들로 기존에 매수했던 것들 조금 더 매수하고, 혹시라도 조정이 오면 좋겠지만 조정이 없더라도 8월안에 모두 소진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세액공제도 받고, 나중에 연금으로 받으면 세금혜택도 있고 하니깐 없으신 분들은 꼭 한번 검토 해보세요.
투자권유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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