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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반복하는 것

A가 보면 멍청하다고 할꺼고 B가 보면 성실하다고 할꺼고 C가 보면 아무런 생각 안할꺼고 그럼 누구말이 맞고 나는 어떻게 해야하나? 내가 생각하는게 옳다고 생각하면 하고 증명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하는 것. 해봤는데 안되면 다음에 바꿔서 해보고 그럴러면 기록 좀 해두고

경제적자유를 위해서 꼭 봐야 하는 블로그 3개

첫번째 - 메르님

어떤 분인지 정말 궁금한 분인데요. 어려운 주제도 쉽게 이해가 가능하게 설명해주는 분입니다. 너무나도 유명한 분이기도 하고요. 메르님 블로그는 정말 챙겨보시면 좋습니다.

책도 쓰셨고요.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08590459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올해 말에 책이 한권 더 나올 것 같다고 하시네요. 엄청 바쁘실 것 같은데 어떻게 시간관리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두번째 - 벤쿠버선봉장님

벤쿠버선봉장님 블로그도 정말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약간 장난스러운 문체 때문에 자주 들어가지 않았는데, 요즘에는 새글이 뜨면 항상 잘 챙겨보고 있습니다. 텔레그램도 운영하시는데 저는 아직 가입해보진 않았지만 4분기에는 한번 도전해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주로 부동산에 대한 관점을 공유해주시는데 처음 집을 사는데 용기 낼 수 있었달까요! 

사업을 하고 계신 것 같고, 러닝도 꾸준히 하시는 분이더라고요.
참으로다가... 생각을 바르게 가져가는데 도움이 되는 분입니다. 


세번째 - 한걸음님

두번째 책이 얼마전에 출판된 한걸음님 블로그도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회사 다니시면서, 투자도 그리고 얼마전에는 펜션도 오픈하셨고 책도 쓰시고 정말 이분의 시간관리도 매우 궁금합니다. 텔레그램도 운영하고 계신데 보고 있으면 세상 돌아가는 것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두번째 책은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큰 시계 앞에서 신문을 읽고 있는 자유로운 사람




Q. 위에 블로그만 보고 있으면 경제적자유를 달성할 수 있나요?
A. 아니요. 하지만 안본다면 경제적자유 달성 시기가 더 늦어질 것 같습니다.


경제적 자유로 가는 길에는 심리적인 문제를 없애는 것도 중요하고, 찰리멍거 할아버지 말처럼 기다렸다가 베팅할 줄도 알아야 하고, 피터린치 할아버지 말처럼 실거주 1채 만드는 것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긴 시간동안 자기의 생각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노력하기가 어려운 것 같고요. 그래서 좋은 이야기 많이 해주는 블로거 분들을 열심히 들여다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변 5명의 평균이 나라는 말도 있듯이, 이분들이 내 주변에 계시진 않지만 블로그 열심히 쳐다보면 조금이라도 가까워질 수 있지 않을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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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절주절

금리인하 5월 29일에 금리인하했고, 은행은 5월 30일에 예금금리 낮추는걸 공지하고 5월 31일에 실행했다.  세이프박스를 잠깐 거쳐가는 파킹통장 처럼 사용하고 있는데, 매일 주는 이자가 조금 줄어들어서 확인해보니깐 금리 반영이었다. 빠르게 반영하는게 은행 입장에서는 당연한거고, 세상은 이렇게 빠르게 돌아간다. 대출금리는 가산금리가 어떻게 되는지가 중요한걸로 알고 있다.  총 통화량 늘어나고 있다. 앞으로 더 늘어나는 것은 확정이다. 그런데 빠르게 늘어날 것 같은게 더 문제다. 추경을 몇조? 돈이 정부 통장에 있는건 아니라 결국에는 찍어내는 건데, 찍어내면 돈이 흔해진다. 흔해지면 가치가 떨어진다. 돈의 가치가 떨어진 것임으로 결국에 같은 물건을 살때 돈을 더 많이 내야 한다. 부동산은 그대로인데 돈의 가치가 떨어진거라 부동산을 살 때 돈을 더 많이 내야 하는 것이다. 부동산만 그럴까? 자동차도 과자도 껌도 마찬가지로 오른다. 현금이 중요한게 아닌 상황 같다. 반대로 돈의 가치가 덜 떨어지는 화폐로 배당을 받는다면? 효과가 커진다. 한국 배당을 늘릴 상황이 아니라 달러 배당을 늘려야 한다고 생각이 든다. 단 $1 라도 그게 모여서 결국에 나대신 일하는 역할을 맡길 수 있으니깐 말이다. 요즘 국장이 좋아서 다들 많이 벌고 계시던데 국장에서 한번 벌어서 달러 배당주를 셋팅하던, 국장에서 못벌꺼 같으면 조금이라도 달러 배당을 셋팅하던지 해야 할 것 같다. AI ai가 도대체 얼마나 많은 일자리를 대체할 것인가 두렵다. 그러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생각해보면 결국에 내가 대체되기 전까지 많은 주식을 사두는 것, 거기서 배당 소득을 받는 것, 그 배당 소득으로 먹고 살고, 재투자하는데 사용해야 하는 것이다. ai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해서도 생각해봐야 한다. 실제로 이번 기회에 새로운 부자들이 나타날 것 같다.  코인 세상에 부자가 된 사람들 처럼, 스마트폰 처음 나왔을 때 부자된 사람들 처럼, 이런 변화에는 항상 부자들이 나온다. 그런 ...

25년 11월 배당

배당   월초에 ETF들에서 보통 배당이 들어온다. 몇천원 몇만원씩 조금씩 모이니깐 7만원이 넘었다. 지하철 요금이 올라가서 한 10만원 정도 배당 받아야 지하철 요금을 해결할 수 있다.  내년 초가 되면 10만원 정도는 되지 않을까? 라고 생각중이다. 여전히 배당을 많이 주는 주식들 보다 그렇지 않은 주식들의 비중이 훨씬 높다. 미국 주식은 환율 때문에 바꾸지 못하는 상황이다. 빠르게 부자가 되려면 안달나게 되고, 실수할 확률이 높아진다. 결국에는 때를 기다려야하고 다음 기회에서는 조금 더 빠따를 세게 휘두를 수 있도록 공부하는게 지금 필요한 일이다. 사실 빠따를 작게 휘두르니깐 용돈 버는 수준에 그치는 것이고, 빠따를 작게 휘두르는 이유는 공부가 안되어서 확신이 없기 때문이다. 확신이 있어도 주식시장에서는 무슨일이든 벌어질 수 있어서 빠따 크기와 바로 이어지진 않겠지만 11월이 되니깐 춥네요. 올겨울에도 부지런히 벌어야 하겠습니다. 

일 생각

좋은 글을 읽었다. 빠르면서 정확하게 잘해야한다.  ai가 나오면서 빠르게 일하는게 가능해졌다. 정확하게 못하는 경우를 보완하는 것은 필요하다. 결국에 원화채굴하는 입장에서 조금 더 많이 채굴해서, 더 가치있는 것으로 누가 빨리 바꿔두는지 싸움 같다.  그래서 결국에는 빠르게 정확하게 잘해야하는 입장이다.  또 다른 생각은, 결국에는 회사를 나와야한다.  회사를 나와도 먹고 살 수 있는지 생각해보면 그럴 수 잇다. 다만 먹고 살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나오면 좋고, 인생은 내 마음대로 흘러가지 않아서, 환경을 마련하지 못하고 나올 수 있다. 그러면 죽느냐, 먹고살 환경을 마련하느냐의 싸움같다.  ai는 계속 저렴해질꺼고 생각만으로 충분히 작은 비즈니스를 만들 수 있다. 이때도 빠르고 정확하게 잘하는 것. 세일즈까지 가능하다면 너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