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900만원 납입이 목표입니다. 2월이 되었고 250 추가해서 450 납입이 완료되었네요. 2월 또는 3월에 작년에 납입으로 인해 세액공제 받아서 들어오는 것들도 모두 IRP에 들어가게 됩니다. 당장은 사고 싶은게 없어서 현금으로 놔두겠지만 시장이 떨어지면 ETF 사야겠습니다. 실제로 ETF든 뭐든 주식의 수량을 늘리고 싶고, 시장이 떨어진다면 좋은 기회가 되는 것이겠죠. 물론 가지고 있는 주식들도 가격이 떨어지겠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에는 문제가 없겠죠. 최근 FOMO로 인해 주식 매수하려는 자금들이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제 주변을 봐도 그렇고 투자 안하던 분들이 FOMO를 강하게 느끼시는 것 같네요. 배당도 조금씩 늘어날 것이고, 생활 수준을 높이지 않고 월급을 착실히 모아나가는 것만으로도 삶은 조금씩 개선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빨리 부자가 되고 싶지만 제 능력범위에서는 불가능하다면 천천히라도 부자가 되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영원히 부자가 되지 않는 것보다야 천천히 부자되는게 훨씬 좋은 것 아닐까요. 2월 초에 들어오는 배당들은 들어왔는데 1월보다 시원치 않더군요.
무섭게 폭락했던 월요일 샀습니다
매월 IRP 계좌에 100만원 정도 입금 시키고 있습니다.
8월 2일 금요일에 크게 떨어졌고, 8월 5일 월요일에도 크게 떨어진거 같고, 화요일에 좀 올랐나 잘 기억나지 않는데요. 결론적으로 금월화수에 조금씩 샀습니다.
지금 보니깐 HANARO Fn 조선해운을 계속 매수했고, 다우존스도 IRP 계좌에서 사기 시작했어요. 미국30년국채엔화노출은 1/4 정도 매도 시켰습니다.
HANARO FN 조선해운 들어가보니깐 이렇게 구성되어 있네요. HMM 빼고 다른 것들 매중이 높았으면 좋겠지만 뭐 암튼 조선 ETF를 사고 싶어서 샀습니다. 찾아보니깐 SOL 조선TOP3플러스 이 더 큰게 있었네요. 제가 사고 싶은건 SOL 조선TOP3플러스가 더 맞았네요.
이번 조정이 끝났는지 아닌지 모르고, 운좋게 여기서 끝난다면 떨어졌을 때 산게 다행인거고요.
조정이 다시 시작되서 더 떨어진다면 조금씩 더 사는거고요.
이제 2주만 더 나가면 다시 월급입니다. 100만원은 IRP에 넣어서 ETF 모으는 것들 모을 것이고요.
또 얼마는 ISA계좌에서 샀다 팔았다 할거고요. 원리금도 내고요.
시간은 흘러갑니다. 노력해서 작지만 자산을 계속 쌓아야만 합니다.
투자권유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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