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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반복하는 것

A가 보면 멍청하다고 할꺼고 B가 보면 성실하다고 할꺼고 C가 보면 아무런 생각 안할꺼고 그럼 누구말이 맞고 나는 어떻게 해야하나? 내가 생각하는게 옳다고 생각하면 하고 증명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하는 것. 해봤는데 안되면 다음에 바꿔서 해보고 그럴러면 기록 좀 해두고

24년 8월 배당기록 - 1

귀여운 배당기록

퇴직연금 계좌에서 배당이 조금 들어왔다. 배당 받아야지 하면서 샀던 ETF는 아닌데 그래서 관심이 없었는데 배당이 들어왔다. 

기분이 좋은 것은 아니고 그냥 기록용으로 남겨둔다. 한 10년 지나고 보면 얼마나 달라질까? 그때보고 웃을 수 있으면 좋겠다. 대충 더해보면 2.3만원 정도 된다. 

당연히 한주 더 사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퇴직연금 계좌라 빼고 싶어도 뺄 수가 없다. 미국 주식시장도 좀 빠지기 시작한 것 같으니깐 1주, 1주씩 모으는데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처음 해외 주식은 키움증권에서 했는데 (환전하는게 귀찮아서 자동환전 되는 기능이 있었던 걸로) 그래서 아직도 미국 주식 대부분은 키움증권에서 관리되고 있다. 다른 증권사로 갈아탈 예정이긴한데..

아무튼 중요한건 BMY에서 배당해줬다. 이것도 역시나 귀엽다. 7달러면 원화 9000원 정도 하는 것 같은데, 이것도 역시 1주 사는데 보탤 예정이다. 



 

이렇게 귀여운 배당을 계속해서 기록해보려고 한다. 40대 초반 맞벌이 직장인이 매년 배당 소득이 어떻게 늘어가는지 보여드리고 싶어서.. 망할 수도 있고 망하면 그것대로 의미가 있다. 내가 했던 방법과 다른 방법을 쓰면 되는거니깐. 


다음에 살거

그래서 배당 받은걸로 무엇을 사야할까 찾아봤는데, 사람들이 슈드 슈드 하길래 뭔가 궁금해서 봤다. https://blog.toss.im/article/economic-terms-10-schd 이런 글이 있더라. 티커가 "SCHD" 인거 같고 퇴직연금 계좌에서 미국 ETF를 바로 살 수는 없는데 https://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404514 여기를 보면 국내에서 슈드 추종 ETF가 있어서 그걸 사면 될 것 같았다. 나는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를 사기 시작했다. 10년 뒤에 퇴직연금 계좌에서 제일 비중이 높아야 하지 않을까 싶다. 



경기침체 온다고 하고 얼마나 지속될지, 진짜 올지 안올지 모르는데
내가 해야 하는 일은 명확하다. 
회사 다니면서 일 열심히+잘하고 소득 높이고, 생활수준은 그대로 두면서 이익을 주식에 투자한다. 딱 10년만 하면 안정감을 찾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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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절주절

금리인하 5월 29일에 금리인하했고, 은행은 5월 30일에 예금금리 낮추는걸 공지하고 5월 31일에 실행했다.  세이프박스를 잠깐 거쳐가는 파킹통장 처럼 사용하고 있는데, 매일 주는 이자가 조금 줄어들어서 확인해보니깐 금리 반영이었다. 빠르게 반영하는게 은행 입장에서는 당연한거고, 세상은 이렇게 빠르게 돌아간다. 대출금리는 가산금리가 어떻게 되는지가 중요한걸로 알고 있다.  총 통화량 늘어나고 있다. 앞으로 더 늘어나는 것은 확정이다. 그런데 빠르게 늘어날 것 같은게 더 문제다. 추경을 몇조? 돈이 정부 통장에 있는건 아니라 결국에는 찍어내는 건데, 찍어내면 돈이 흔해진다. 흔해지면 가치가 떨어진다. 돈의 가치가 떨어진 것임으로 결국에 같은 물건을 살때 돈을 더 많이 내야 한다. 부동산은 그대로인데 돈의 가치가 떨어진거라 부동산을 살 때 돈을 더 많이 내야 하는 것이다. 부동산만 그럴까? 자동차도 과자도 껌도 마찬가지로 오른다. 현금이 중요한게 아닌 상황 같다. 반대로 돈의 가치가 덜 떨어지는 화폐로 배당을 받는다면? 효과가 커진다. 한국 배당을 늘릴 상황이 아니라 달러 배당을 늘려야 한다고 생각이 든다. 단 $1 라도 그게 모여서 결국에 나대신 일하는 역할을 맡길 수 있으니깐 말이다. 요즘 국장이 좋아서 다들 많이 벌고 계시던데 국장에서 한번 벌어서 달러 배당주를 셋팅하던, 국장에서 못벌꺼 같으면 조금이라도 달러 배당을 셋팅하던지 해야 할 것 같다. AI ai가 도대체 얼마나 많은 일자리를 대체할 것인가 두렵다. 그러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생각해보면 결국에 내가 대체되기 전까지 많은 주식을 사두는 것, 거기서 배당 소득을 받는 것, 그 배당 소득으로 먹고 살고, 재투자하는데 사용해야 하는 것이다. ai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해서도 생각해봐야 한다. 실제로 이번 기회에 새로운 부자들이 나타날 것 같다.  코인 세상에 부자가 된 사람들 처럼, 스마트폰 처음 나왔을 때 부자된 사람들 처럼, 이런 변화에는 항상 부자들이 나온다. 그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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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을 읽었다. 빠르면서 정확하게 잘해야한다.  ai가 나오면서 빠르게 일하는게 가능해졌다. 정확하게 못하는 경우를 보완하는 것은 필요하다. 결국에 원화채굴하는 입장에서 조금 더 많이 채굴해서, 더 가치있는 것으로 누가 빨리 바꿔두는지 싸움 같다.  그래서 결국에는 빠르게 정확하게 잘해야하는 입장이다.  또 다른 생각은, 결국에는 회사를 나와야한다.  회사를 나와도 먹고 살 수 있는지 생각해보면 그럴 수 잇다. 다만 먹고 살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나오면 좋고, 인생은 내 마음대로 흘러가지 않아서, 환경을 마련하지 못하고 나올 수 있다. 그러면 죽느냐, 먹고살 환경을 마련하느냐의 싸움같다.  ai는 계속 저렴해질꺼고 생각만으로 충분히 작은 비즈니스를 만들 수 있다. 이때도 빠르고 정확하게 잘하는 것. 세일즈까지 가능하다면 너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