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투리 돈은 이런거 말함 카드 이벤트 (얼마쓰면 얼마 주는 거, 요즘에는 1년 유지해야 환수안함) 공모주 (비례말고, 균등) 기프티콘 받으면 갔다 파는것 (할인된 가격으로 팔아야함) 각종 포인트 모으기 가입 이벤트로 받는 포인트나, 기프티콘 여기서 카드 이벤트랑 공모주는 그래도 몇만원 or 몇십만원 돈이고 나머지는 더 자투리임 이런거 찾아서 하는 편인데, 아직 부자 못됨. 그리고 한 10년 더해도 부자는 확실히 안됨. 한 1000만년 정도 하면 부자되려나 싶은 것임. 이거 모아서 투자한다고 부자될 정도였으면 안해도 부자됨. 하지만 하는 거랑 안하는 거랑 차이는 있음. 그래도 하는게 맞다고 봄. 결혼해서 두명이면 2배가 됨. 2명이서 이런 자투리 작업해서 1년에 100만원 벌었다고 가정해보면. 한달 생활비는 됨(주담대, 전세대출 이런거 빼고). 생활비가 높아서 생활비 택도 없다? 그러면 반년 대중교통 요금정도는 됨. 짜친다면 패스 10년뒤에 그래도 조금 더 여유를 챙기고 싶다면 고
24년 9월 배당, 여전히 답답함
해외주식을 적극적으로 매수하지 못하는 상황이라 여전히 배당금은 제자리입니다. 화이자가 분기가 지났나 보군요. 약 14달러 배당금이 들어왔습니다. 총 $18.24 배당이니까 1300원으로 대충 잡고 2.3만원 정도의 배당이 들어왔네요.
1번 환율이 높다 - 이게 높은지 아닌지 평가할 능력도 안되는데 예전에 사던 1200원대의 환율과 자꾸만 비교하다 보니 높다고 인식하는게 문제네요. 이제 1300원대가 일반적인 것일 수도 있는데 말이죠. 사실 이 생각을 8월에 했고, 9월에는 위 계좌말고 다른 곳에서 조금 샀습니다.
2번 자꾸 고점이라고 인식한다 - 퇴직연금 계좌에서는 S&P500 같은 것을 사서 2~3년 지났기 때문에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20~30% 수익인 상태입니다. 자주 들여다보는 채널이나 기사들에서도 공유되는 것들은 주가가 낮지 않다. 높다라는 시그널들로 제가 해석을 하더군요. 그냥 기계적으로 사면 될것을, 이러다가 최고점에서 사겠죠? 이것도 생각을 고쳐먹고 기계적으로 매수를 해야겠습니다.
3번 배당주를 사야지 하고 블로그까지 개설했는데 배당주 아닌 것들을 주로 매수하게 되네요. 배당주는 무엇이고 아닌 것은 무엇인가? 생각해보니 나누는 것도 웃긴 것 같습니다. 성장하는 회사에 적절한 배당까지 준다면 분할매수 해야겠습니다.
여전히 답답하지만 예전에도 경험한 것이라 그만두진 않을거에요.
지루한 구간이 끝나면 그 뒤에는 늘어난 주식수량과 배당금, 적절한 실현수익 그리고 수익의 일부분을 재미있게 쓰는 일, 나머지는 또 다시 재투자 하는 시간이 오는 것이니깐요.
이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은 현생의 직업이겠죠. 그래서 일도 열심히하려고 합니다. 잘하는게 더 좋겠지만요. 잘은 못해도 열심히는 해야지 겨우 따라가지 않겠습니까.
이제 또 몇일뒤면 월급이네요. 급여 받으면 퇴직연금 일부, 원리금 일부 갚고, 일부는 또 투자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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