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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반복하는 것

A가 보면 멍청하다고 할꺼고 B가 보면 성실하다고 할꺼고 C가 보면 아무런 생각 안할꺼고 그럼 누구말이 맞고 나는 어떻게 해야하나? 내가 생각하는게 옳다고 생각하면 하고 증명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하는 것. 해봤는데 안되면 다음에 바꿔서 해보고 그럴러면 기록 좀 해두고

퇴직연금 추가납입 (현재 550 / 목표 900)

IRP 납입 목표까지 350 남았어요


올해 목표는 900만원입니다. 9월달에 납입한 것까지 550만원을 납입했습니다. 어떤분의 블로그를 보니까 세액공제는 900까지 되지만 1800까지 납입을 하시더라고요. 장기적인 계좌에 그렇게 넣을 수 있다는 것이 참 부럽더라고요. 저도 나중에는 그렇게 될 수도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남은 개월수는 3개월. 남은 목표를 위해서 350만원 들어가야 하는데, 10월에 월급받아서 150만원, 11월, 12월에 각각 100만원씩을 넣으려고 합니다. 




세액공제로 약 72만원을 받을 수 있군요. 아마 900까지 납입하면 약 100만원 조금 넘는 정도로 기억합니다. 세액공제도 중요하지만 장기적으로 투자할 수 있고 끌고갈 수 있도록 설정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IRP는 최소 3억정도는 모아야지 하고 있습니다. 이유가 3억에 5% 배당이라고 하면 1500만원 정도 되려나요. 세금 어쩌고하면 1200이라고 하고 월 100만원까지는 연금으로 받으면 세금이 매우 적다고 알고 있어요. 세금을 줄이는 것도 신경써야 하니까 IRP에서는 3억이 목표입니다. 

그러면 1년에 900만원씩 모은다고 하면 30년은 모아야 하는 수준인데, 돈이 가만히 있는게 아니라 투자되고 수익이 될테니 15년이면 충분하려나요? 

예전에는 IRP 1년에 400씩 넣었습니다. 이유는 항상 집 때문이었는데요. IRP에는 넣었다가 해약하면 세액공제 받은거 다시 세금으로 가져가기 때문에, 집이 없는 상태에서 IRP에 몽창 넣었다가 부동산 매수하려고 깨버리면 소용이 없기 때문이었죠. 그래서 부동산이 먼저 해결되면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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