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가 보면 멍청하다고 할꺼고 B가 보면 성실하다고 할꺼고 C가 보면 아무런 생각 안할꺼고 그럼 누구말이 맞고 나는 어떻게 해야하나? 내가 생각하는게 옳다고 생각하면 하고 증명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하는 것. 해봤는데 안되면 다음에 바꿔서 해보고 그럴러면 기록 좀 해두고
IRP 700납입완료
10월도 지나갔네요. 10월에 150만원을 더 입금해서 총 700만원 납입했습니다.
원래 생각은 11월에 100만원, 12월에 100만원해서 900을 납입하는 것인데, 지금 사야하는 것들이 있어서 11월에 200만원을 넣고 사고 싶은거 사고 끝내려고 합니다.
IRP는 어차피 55살 넘어서 받기 시작할 수 있어서 한번 투자하면 길게 가져가게 되네요. 그래도 운용 수익을 내야 55살 넘어서 연금 처럼 뽑아쓰겠죠. 55살은 너무 젋고, 하고 있는 일을 더이상 못하게 될때 사용할 생각입니다.
현재 700만원 납입으로 약 100만원 세액공제는 확정이라 내년에 연말정산으로 돌려받으면 다시 IRP에 입금할거고 이런게 선순환 이라고 봐야겠죠?
회사를 옮기거가 할때 받는 퇴직금도 이제는 목돈이 필요하지 않으니, IRP 쪽에 넣어서 이쪽 시드를 원하는 수준까지 최대한 키워두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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