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는 배당이 반토막이 났다. 들어오는게 아직 없다. 5만 3천원이라니, 한달 지하철 비용도 안된다. 심지어 작년 3월 보다 작다니? 뭔가 이상하다. 아직 3월초라서 안들어온 것들 몇개 더 들어온다고 해도 너무 적다. 주식에 월급 대부분이 투자된다. 매월 투자하는 것은 아니지만 몇개월 안에 투자가 되긴 한다. 요 몇일은 지수를 좀 샀고, 은을 조금 더 샀다. 마음속에는 은을 포트 상위로 올리고 싶어서 늘리고 있다. 배당받겠다는건지, 투자로 불리고 싶다는 건지, 둘다하겠다는건지 나도 잘 모르겠다.
IRP 700납입완료
10월도 지나갔네요. 10월에 150만원을 더 입금해서 총 700만원 납입했습니다.
원래 생각은 11월에 100만원, 12월에 100만원해서 900을 납입하는 것인데, 지금 사야하는 것들이 있어서 11월에 200만원을 넣고 사고 싶은거 사고 끝내려고 합니다.
IRP는 어차피 55살 넘어서 받기 시작할 수 있어서 한번 투자하면 길게 가져가게 되네요. 그래도 운용 수익을 내야 55살 넘어서 연금 처럼 뽑아쓰겠죠. 55살은 너무 젋고, 하고 있는 일을 더이상 못하게 될때 사용할 생각입니다.
현재 700만원 납입으로 약 100만원 세액공제는 확정이라 내년에 연말정산으로 돌려받으면 다시 IRP에 입금할거고 이런게 선순환 이라고 봐야겠죠?
회사를 옮기거가 할때 받는 퇴직금도 이제는 목돈이 필요하지 않으니, IRP 쪽에 넣어서 이쪽 시드를 원하는 수준까지 최대한 키워두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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