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투리 돈은 이런거 말함 카드 이벤트 (얼마쓰면 얼마 주는 거, 요즘에는 1년 유지해야 환수안함) 공모주 (비례말고, 균등) 기프티콘 받으면 갔다 파는것 (할인된 가격으로 팔아야함) 각종 포인트 모으기 가입 이벤트로 받는 포인트나, 기프티콘 여기서 카드 이벤트랑 공모주는 그래도 몇만원 or 몇십만원 돈이고 나머지는 더 자투리임 이런거 찾아서 하는 편인데, 아직 부자 못됨. 그리고 한 10년 더해도 부자는 확실히 안됨. 한 1000만년 정도 하면 부자되려나 싶은 것임. 이거 모아서 투자한다고 부자될 정도였으면 안해도 부자됨. 하지만 하는 거랑 안하는 거랑 차이는 있음. 그래도 하는게 맞다고 봄. 결혼해서 두명이면 2배가 됨. 2명이서 이런 자투리 작업해서 1년에 100만원 벌었다고 가정해보면. 한달 생활비는 됨(주담대, 전세대출 이런거 빼고). 생활비가 높아서 생활비 택도 없다? 그러면 반년 대중교통 요금정도는 됨. 짜친다면 패스 10년뒤에 그래도 조금 더 여유를 챙기고 싶다면 고
IRP 700납입완료
10월도 지나갔네요. 10월에 150만원을 더 입금해서 총 700만원 납입했습니다.
원래 생각은 11월에 100만원, 12월에 100만원해서 900을 납입하는 것인데, 지금 사야하는 것들이 있어서 11월에 200만원을 넣고 사고 싶은거 사고 끝내려고 합니다.
IRP는 어차피 55살 넘어서 받기 시작할 수 있어서 한번 투자하면 길게 가져가게 되네요. 그래도 운용 수익을 내야 55살 넘어서 연금 처럼 뽑아쓰겠죠. 55살은 너무 젋고, 하고 있는 일을 더이상 못하게 될때 사용할 생각입니다.
현재 700만원 납입으로 약 100만원 세액공제는 확정이라 내년에 연말정산으로 돌려받으면 다시 IRP에 입금할거고 이런게 선순환 이라고 봐야겠죠?
회사를 옮기거가 할때 받는 퇴직금도 이제는 목돈이 필요하지 않으니, IRP 쪽에 넣어서 이쪽 시드를 원하는 수준까지 최대한 키워두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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