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가 보면 멍청하다고 할꺼고 B가 보면 성실하다고 할꺼고 C가 보면 아무런 생각 안할꺼고 그럼 누구말이 맞고 나는 어떻게 해야하나? 내가 생각하는게 옳다고 생각하면 하고 증명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하는 것. 해봤는데 안되면 다음에 바꿔서 해보고 그럴러면 기록 좀 해두고
선택
내가 선택한 것들을 생각해보자
사업가, 직장인
책임질게 많아지면 사업을 못한다는 소리가 있다. 나는 책임질게 남들에 비해 적은편임에도 불구하고 사업가가 될 수 있을까? 라고 생각해보면 커다란 벽이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아직도 직장인을 선택하고 있다. 여기서 제일 불행한 케이스는 직장인을 선택했는데 거기에 집중하지 못하는 상황이 아닐까 싶다. 집중하지 못하니 성과는 낮고, 낮은 성과로 좋지 않은 평가, 평가가 좋지 못하니 더 집중하지 못하는 상황이 무한 반복되는 것 같다.
어떻게 끊어 낼 수 있을까? 내가 선택한 직장인이라는 것에 집중해서 해결하는 수밖에 없다. 연결 고리를 끊어내는게 나 또는 회사 밖에 없는데 회사는 절대 연결고리를 끊어줄 수 없다. 결국에는 나자신이 직장인에 집중하던지 아니면 더 집중할 수 있는 것을 찾던지이다.
무언가에 집중하고 싶은지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 많이 해보는 것. 솔직해지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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