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투리 돈은 이런거 말함 카드 이벤트 (얼마쓰면 얼마 주는 거, 요즘에는 1년 유지해야 환수안함) 공모주 (비례말고, 균등) 기프티콘 받으면 갔다 파는것 (할인된 가격으로 팔아야함) 각종 포인트 모으기 가입 이벤트로 받는 포인트나, 기프티콘 여기서 카드 이벤트랑 공모주는 그래도 몇만원 or 몇십만원 돈이고 나머지는 더 자투리임 이런거 찾아서 하는 편인데, 아직 부자 못됨. 그리고 한 10년 더해도 부자는 확실히 안됨. 한 1000만년 정도 하면 부자되려나 싶은 것임. 이거 모아서 투자한다고 부자될 정도였으면 안해도 부자됨. 하지만 하는 거랑 안하는 거랑 차이는 있음. 그래도 하는게 맞다고 봄. 결혼해서 두명이면 2배가 됨. 2명이서 이런 자투리 작업해서 1년에 100만원 벌었다고 가정해보면. 한달 생활비는 됨(주담대, 전세대출 이런거 빼고). 생활비가 높아서 생활비 택도 없다? 그러면 반년 대중교통 요금정도는 됨. 짜친다면 패스 10년뒤에 그래도 조금 더 여유를 챙기고 싶다면 고
엔캐리청산 + 미국채
(투자권유 절대 아닙니다)
엔캐리청산이 일어나면 엔으로 빌렸던 달러 같은 것을 팔고, 엔을 사서 갚아야 하기 때문에, 엔을 사려는 사람이 많아지면 엔화는 비싸진다. 그럼 왜 엔캐리청산이 일어날까? 엔화로 투자하는게 더 이득으로 받아들여지면 엔캐리청산이 일어날 것 같다.
일본은행은 기준금리를 0.25% 에서 0.5%으로 올렸다. 꽤나 크게 올렸다는 평가더라. 기준금리를 올림으로써 엔저가 조금은 줄어들지 않을까 싶다. 엔저가 계속되면 일본 물가에도 영향을 주는거라 엔저를 계속 유지하기 어렵다고 들었다. 정치권에서는 물가를 잡지 못하면 다음 평가에 불리하기 때문이다.
나한테만 인기있는 것인지는 몰라도 엔화는 노출, 엔화달러는 헷지, 미국채를 하루에 몇주씩 사고 있는데, 엔저가 계속되지 않을거다 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면 원화보다는 엔으로 바꿔두는게 유리하다고 생각했다.
이런 것을 더 생각해보면 좋겠다.
1. 투자 기회 20번에 넣을 정도로 확신하는가?
2. 목표 수익률은?
3. 얼마나 크게 걸 것인가?
4. 크게 걸 돈이 없다면 몇개월 월급으로 받는 현금흐름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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