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투리 돈은 이런거 말함 카드 이벤트 (얼마쓰면 얼마 주는 거, 요즘에는 1년 유지해야 환수안함) 공모주 (비례말고, 균등) 기프티콘 받으면 갔다 파는것 (할인된 가격으로 팔아야함) 각종 포인트 모으기 가입 이벤트로 받는 포인트나, 기프티콘 여기서 카드 이벤트랑 공모주는 그래도 몇만원 or 몇십만원 돈이고 나머지는 더 자투리임 이런거 찾아서 하는 편인데, 아직 부자 못됨. 그리고 한 10년 더해도 부자는 확실히 안됨. 한 1000만년 정도 하면 부자되려나 싶은 것임. 이거 모아서 투자한다고 부자될 정도였으면 안해도 부자됨. 하지만 하는 거랑 안하는 거랑 차이는 있음. 그래도 하는게 맞다고 봄. 결혼해서 두명이면 2배가 됨. 2명이서 이런 자투리 작업해서 1년에 100만원 벌었다고 가정해보면. 한달 생활비는 됨(주담대, 전세대출 이런거 빼고). 생활비가 높아서 생활비 택도 없다? 그러면 반년 대중교통 요금정도는 됨. 짜친다면 패스 10년뒤에 그래도 조금 더 여유를 챙기고 싶다면 고
실수에 대해서
실수를 저지르지 않고 살아가는 방법은 없다. 라고 찰리멍거 할아버지가 말했다. 대신에 잠시 멈춰서 재고해야 한다고 말한다.
오늘 내 결정이 실수일 수도 있다. 하루에 수많은 선택을 하는데, 실수라고 불리는 것들은 나오기 마련이다. 실수로부터 배워야하는 것은 물론이고, 실수라고 인정하고 더 이상 실수가 없게 하면 좋은 방향이다.
찰리멍거 할아버지의 또 다른 말도 생각나는데, 대충 이런 내용이다.
불행하고 싶으면, 인생의 역경을 만났을 때 그대로 좌절하고 주저 앉아라.
실수로 인해서 역경을 만날 수도 있는데 그때 그대로 좌절하고 끝이면 안된다는 것이다.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다. 하지만 계속된 실수는 문제다. 문제라고 인식했으면 개선하면 되는 것이다.
앞으로 내가 하는 많은 결정들에서 실수가 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선하고 도전, 실행해서 더 나은 결과물을 만들어내어야 한다.
최근에 내가한 실수가 기억나지 않는다면 인식하지 못했을 확률이 매우 높다. 실수 없는 사람은 없으니깐.
설 연휴 계획을 꼼꼼히 생각하지 못한게 실수 같다. 생각보다 알차지 못한 연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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