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가 보면 멍청하다고 할꺼고 B가 보면 성실하다고 할꺼고 C가 보면 아무런 생각 안할꺼고 그럼 누구말이 맞고 나는 어떻게 해야하나? 내가 생각하는게 옳다고 생각하면 하고 증명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하는 것. 해봤는데 안되면 다음에 바꿔서 해보고 그럴러면 기록 좀 해두고
실수에 대해서
실수를 저지르지 않고 살아가는 방법은 없다. 라고 찰리멍거 할아버지가 말했다. 대신에 잠시 멈춰서 재고해야 한다고 말한다.
오늘 내 결정이 실수일 수도 있다. 하루에 수많은 선택을 하는데, 실수라고 불리는 것들은 나오기 마련이다. 실수로부터 배워야하는 것은 물론이고, 실수라고 인정하고 더 이상 실수가 없게 하면 좋은 방향이다.
찰리멍거 할아버지의 또 다른 말도 생각나는데, 대충 이런 내용이다.
불행하고 싶으면, 인생의 역경을 만났을 때 그대로 좌절하고 주저 앉아라.
실수로 인해서 역경을 만날 수도 있는데 그때 그대로 좌절하고 끝이면 안된다는 것이다.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다. 하지만 계속된 실수는 문제다. 문제라고 인식했으면 개선하면 되는 것이다.
앞으로 내가 하는 많은 결정들에서 실수가 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선하고 도전, 실행해서 더 나은 결과물을 만들어내어야 한다.
최근에 내가한 실수가 기억나지 않는다면 인식하지 못했을 확률이 매우 높다. 실수 없는 사람은 없으니깐.
설 연휴 계획을 꼼꼼히 생각하지 못한게 실수 같다. 생각보다 알차지 못한 연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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