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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반복하는 것

A가 보면 멍청하다고 할꺼고 B가 보면 성실하다고 할꺼고 C가 보면 아무런 생각 안할꺼고 그럼 누구말이 맞고 나는 어떻게 해야하나? 내가 생각하는게 옳다고 생각하면 하고 증명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하는 것. 해봤는데 안되면 다음에 바꿔서 해보고 그럴러면 기록 좀 해두고

생각12 - 창업해서 해결하고자 하는 미션은?

회사를 만든다면 어떤 미션을 해결해야 할까?

1인 기업을 목표로 한다면 미션의 크기가 작아도 상관없다. 연 3~4억 매출을 일으킬 수 있다면 이것저것 제외하고 1억 정도 가져갈 수 있지 않을까? (잘 모르고 하는 이야기다)

현재의 나는 연 3~4억 매출을 일으킬 수 있는 미션도 찾기 어렵다는게 문제다. 어떤 미션을 어느정도 해결하면 연 3~4억 매출을 일으킬 수 있을까? 이 질문에 답을 할 수 있으면 도전해도 괜찮을 것 같다. 확률도 생각해봐야겠고, 얼마의 자본이 있어야 가능한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유명 유튜버는 더 작게 시작하라고 하는 것 같다. 실패할지 성공할지 예측이 불가능하니깐 더 작게 시작해서 실패하면 재도전할 수 있어야 한다는 뜻으로 이해된다. 투자판에서도 손실을 보는 것은 괜찮지만, 아웃당하는 것은 절대 금지라고 이야기 한다. 0이 된 상태면 다시 복구하는데 엄청난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다. 그래서 분산투자가 이야기된다. 그러면 분산투자하면 되나? 분산투자를 몇백 종목으로 하면  ETF를 사는게 더 유리한 선택이 될거다. 

미션 이야기에서 투자까지 가버렸는데, 다시 돌아와서

돈을 벌고자 하면 코인 관련된 사이트들을 파봐야겠다. 이게 미션이 될 수 있을까? 억지로는 맞출 수 있을 것 같다. 

생각만 하지 말고, 서치 후 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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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절주절

금리인하 5월 29일에 금리인하했고, 은행은 5월 30일에 예금금리 낮추는걸 공지하고 5월 31일에 실행했다.  세이프박스를 잠깐 거쳐가는 파킹통장 처럼 사용하고 있는데, 매일 주는 이자가 조금 줄어들어서 확인해보니깐 금리 반영이었다. 빠르게 반영하는게 은행 입장에서는 당연한거고, 세상은 이렇게 빠르게 돌아간다. 대출금리는 가산금리가 어떻게 되는지가 중요한걸로 알고 있다.  총 통화량 늘어나고 있다. 앞으로 더 늘어나는 것은 확정이다. 그런데 빠르게 늘어날 것 같은게 더 문제다. 추경을 몇조? 돈이 정부 통장에 있는건 아니라 결국에는 찍어내는 건데, 찍어내면 돈이 흔해진다. 흔해지면 가치가 떨어진다. 돈의 가치가 떨어진 것임으로 결국에 같은 물건을 살때 돈을 더 많이 내야 한다. 부동산은 그대로인데 돈의 가치가 떨어진거라 부동산을 살 때 돈을 더 많이 내야 하는 것이다. 부동산만 그럴까? 자동차도 과자도 껌도 마찬가지로 오른다. 현금이 중요한게 아닌 상황 같다. 반대로 돈의 가치가 덜 떨어지는 화폐로 배당을 받는다면? 효과가 커진다. 한국 배당을 늘릴 상황이 아니라 달러 배당을 늘려야 한다고 생각이 든다. 단 $1 라도 그게 모여서 결국에 나대신 일하는 역할을 맡길 수 있으니깐 말이다. 요즘 국장이 좋아서 다들 많이 벌고 계시던데 국장에서 한번 벌어서 달러 배당주를 셋팅하던, 국장에서 못벌꺼 같으면 조금이라도 달러 배당을 셋팅하던지 해야 할 것 같다. AI ai가 도대체 얼마나 많은 일자리를 대체할 것인가 두렵다. 그러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생각해보면 결국에 내가 대체되기 전까지 많은 주식을 사두는 것, 거기서 배당 소득을 받는 것, 그 배당 소득으로 먹고 살고, 재투자하는데 사용해야 하는 것이다. ai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해서도 생각해봐야 한다. 실제로 이번 기회에 새로운 부자들이 나타날 것 같다.  코인 세상에 부자가 된 사람들 처럼, 스마트폰 처음 나왔을 때 부자된 사람들 처럼, 이런 변화에는 항상 부자들이 나온다. 그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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