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투리 돈은 이런거 말함 카드 이벤트 (얼마쓰면 얼마 주는 거, 요즘에는 1년 유지해야 환수안함) 공모주 (비례말고, 균등) 기프티콘 받으면 갔다 파는것 (할인된 가격으로 팔아야함) 각종 포인트 모으기 가입 이벤트로 받는 포인트나, 기프티콘 여기서 카드 이벤트랑 공모주는 그래도 몇만원 or 몇십만원 돈이고 나머지는 더 자투리임 이런거 찾아서 하는 편인데, 아직 부자 못됨. 그리고 한 10년 더해도 부자는 확실히 안됨. 한 1000만년 정도 하면 부자되려나 싶은 것임. 이거 모아서 투자한다고 부자될 정도였으면 안해도 부자됨. 하지만 하는 거랑 안하는 거랑 차이는 있음. 그래도 하는게 맞다고 봄. 결혼해서 두명이면 2배가 됨. 2명이서 이런 자투리 작업해서 1년에 100만원 벌었다고 가정해보면. 한달 생활비는 됨(주담대, 전세대출 이런거 빼고). 생활비가 높아서 생활비 택도 없다? 그러면 반년 대중교통 요금정도는 됨. 짜친다면 패스 10년뒤에 그래도 조금 더 여유를 챙기고 싶다면 고
일
"열심히 안해도 된다는 주장"을 보면 회사에서 자신을 부속품으로 설정하고 절대 바뀔 수 없다고 정의한다. 바뀌는게 없을거니깐 최대한 시키는 일만 하고 적당히 처세술을 펼치면서 버티고 월급을 받는다. 그 월급으로 어떤 것을 할까? 만약 회사를 탈출해서 자신만의 사업을 꾸리기 위해 돈을 모을 수 있다. 그런 사람이 차린 사업이 잘될까? 자신은 부속품이라서 적당히 했는데, 자기 직원들에게 당신은 부속품이 아니에요. 열심히 해주세요. 할 수 있을까? 직원들을 믿을 수 있을까? 어렵다고 본다. 차라리 배당주를 셋팅하는데 돈을 충분히 모으고 있다면 회사 입장에서는 모르겠지만 개인에게는 도움이 되긴 할꺼다.
"열심히 해도 된다는 주장"을 보면 회사에서 너 부속품이야. 적당히해 라고 해도 적극적으로 일한다. 부속품인지 아닌지 알바 아니고 일을 통해 배우고 성장한다. 배우고 성장하면 뭐라도 되겠지. 안되면? 어쩔 수 없고 조금 더 해보는거고. 케바케 일테지만 회사에서도 이런 직원을 무시하기 어렵다. 일 주기가 편하기 때문에 일을 조금씩 더 줬을꺼고, 그렇게 하다보니 직원이 커버하는 영역이 넓어질거다. 다른 직원 하나 더 뽑아서 쓰는 것보다 이 직원에게 돈 조금 더 주고 믿고 맡기는게 나은 선택지이기 때문이다. 그러면 파트너가 되는거라고 생각한다. 직원은 일을 통해 성장하고 돈도 벌고 하는 것이고, 회사도 일을 믿고 맡기고 더 큰 사업으로 발전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그렇지 않은 회사도 있다. 그래서 케바케라고 하는 것이고.
일 열심히 안하면 뭘 열심히 할까. 주식? 코인? 부동산?
다 일 열심히해서 시드가 되어야 의미있는 수익도 난다. 100만원에서 수십억 부자가 되는건 정말 실력과 운이 다 좋아야하는데 극히 일부이고, 그 극히 일부가 내가 될 확률은 매우 낮다. 일 열심히해서 인정 받는건 사실 거의 모든 사람이 가능한 일이다. 확률적으로 어디에서 승부를 봐야할까? 5초만 생각해보면 답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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