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투리 돈은 이런거 말함 카드 이벤트 (얼마쓰면 얼마 주는 거, 요즘에는 1년 유지해야 환수안함) 공모주 (비례말고, 균등) 기프티콘 받으면 갔다 파는것 (할인된 가격으로 팔아야함) 각종 포인트 모으기 가입 이벤트로 받는 포인트나, 기프티콘 여기서 카드 이벤트랑 공모주는 그래도 몇만원 or 몇십만원 돈이고 나머지는 더 자투리임 이런거 찾아서 하는 편인데, 아직 부자 못됨. 그리고 한 10년 더해도 부자는 확실히 안됨. 한 1000만년 정도 하면 부자되려나 싶은 것임. 이거 모아서 투자한다고 부자될 정도였으면 안해도 부자됨. 하지만 하는 거랑 안하는 거랑 차이는 있음. 그래도 하는게 맞다고 봄. 결혼해서 두명이면 2배가 됨. 2명이서 이런 자투리 작업해서 1년에 100만원 벌었다고 가정해보면. 한달 생활비는 됨(주담대, 전세대출 이런거 빼고). 생활비가 높아서 생활비 택도 없다? 그러면 반년 대중교통 요금정도는 됨. 짜친다면 패스 10년뒤에 그래도 조금 더 여유를 챙기고 싶다면 고
투자 기회가 20번 남았다면
워런은 강연에서 투자 기회가 20번 남았다고 가정하고, 투자하라는 조언을 한적이 있다. 하루에도 수십번 주식을 샀다 팔았다 할 수 있는 상황에서 20번만 하라는 말이 크게 와닿지 않았는데 최근에는 조금 알 것 같기도 하다.
작년에 조선주를 조금씩 매수했었고, 투자금이 너무 적기도 했지만 이것저것 분산해서 샀어서 큰 금액을 투자하지 못했다. 몇번의 등락이 있었고 마이너스도 갔다가 플러스도 갔다가 하더니 올해 들어서 약 50% 정도의 수익률이 찍혀있는 상황이다. 당시 조선주를 매수하던 시점에도 투자기회 20번 내용에 대해서는 알고 있었다. 20번의 기회가 있다면 내 돈을 크게크게 걸 수 밖에 없는데 나는 진짜 쬐끔 매수하고 끝났다.
물론 수익이니깐 기분은 좋지만 내 인생을 바꿀만한 투자를 하는 것이 아니였다는 점에서 아쉽다. 이제 투자금도 슬슬 늘려야하고 크게 걸 수 있는 것을 찾아야 한다. 몇번의 반복으로 인생을 새롭게 만들 수 있다. 여기서 실수가 있으면 안되는데 그래서 딱 20번 투자기회가 인생에 있다면 정말 정말 신중하게 무조건 승리할 수 있는 투자를 해야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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