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투리 돈은 이런거 말함 카드 이벤트 (얼마쓰면 얼마 주는 거, 요즘에는 1년 유지해야 환수안함) 공모주 (비례말고, 균등) 기프티콘 받으면 갔다 파는것 (할인된 가격으로 팔아야함) 각종 포인트 모으기 가입 이벤트로 받는 포인트나, 기프티콘 여기서 카드 이벤트랑 공모주는 그래도 몇만원 or 몇십만원 돈이고 나머지는 더 자투리임 이런거 찾아서 하는 편인데, 아직 부자 못됨. 그리고 한 10년 더해도 부자는 확실히 안됨. 한 1000만년 정도 하면 부자되려나 싶은 것임. 이거 모아서 투자한다고 부자될 정도였으면 안해도 부자됨. 하지만 하는 거랑 안하는 거랑 차이는 있음. 그래도 하는게 맞다고 봄. 결혼해서 두명이면 2배가 됨. 2명이서 이런 자투리 작업해서 1년에 100만원 벌었다고 가정해보면. 한달 생활비는 됨(주담대, 전세대출 이런거 빼고). 생활비가 높아서 생활비 택도 없다? 그러면 반년 대중교통 요금정도는 됨. 짜친다면 패스 10년뒤에 그래도 조금 더 여유를 챙기고 싶다면 고
5월의 배당1
5월 시작부터 배당이 몇개 들어오더니 10만원 정도가 되었네요. KRW으로 받긴했지만 거의 대부분 해외 주식 ETF를 사긴 했습니다. 월배당도 있지만 대부분 3개월 정도에 한번씩 분기 배당을 받고 있어서 이번달이 그달인가 봅니다.
주식을 거의 정리했기 때문에, 배당 찔끔찔끔 들어온다고 생각했는데 그래도 이제 10만원 받는 달도 생기는군요. 예전에도 느꼈던 감정인데 투자 금액이 늘어남에 따라서 슬금슬금 도움이 되기 시작할겁니다. 이러다가 월 50, 100 넘어가면 크게 느껴지더라고요. 빨리 그 감정을 느끼고 싶은데 시간이 필요하죠.
빨리 부자가 되면 좋겠지만 그렇게 될 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그리고 이번에는 주식을 다시 크게 매도할 일이 없기 때문에 조금 느려도 천천히 가야 합니다. 아직 5월 초반이니깐 후반에는 또 몇 만원 불어나있겠죠.
그래도 빨리 부자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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