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가 보면 멍청하다고 할꺼고 B가 보면 성실하다고 할꺼고 C가 보면 아무런 생각 안할꺼고 그럼 누구말이 맞고 나는 어떻게 해야하나? 내가 생각하는게 옳다고 생각하면 하고 증명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하는 것. 해봤는데 안되면 다음에 바꿔서 해보고 그럴러면 기록 좀 해두고
힘든 시기
살다보면 힘든 시기가 문뜩 찾아오는 것 같습니다. 나만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는 것 같고, 성장이니 뭐니 아무것도 없다고 느껴지는 시기군요.
이런 상황에서 저는 무엇을 해야할까요? 답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저에게 맞는 답은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냥 눈앞에 있는 일들을 입다물고 조용히 하는 것입니다. 힘들지만 하다보면 일도 마무리가 되어가고 다시 살아갈 힘이 나기 시작하니깐요. 일이나 사람이 나를 괴롭힐 때 그냥 조용히 일을 하는 것밖에 제가 할 수 있는게 있을까요.
웃고 조용히 일하는 것. 일해서 받는 돈으로 자산을 사모으는 것. 자산에서 원하는 수익이 발생되면 그걸로 다시 자산을 사모으는 것을 반복하는 것. 그러다가 수익이 제법 생기면 소비도 가끔하는 것. 이게 제가 원하는 3년뒤의 모습입니다.
이번달에는 배당률이 6% 정도 되는 해외주식을 샀습니다. 사봤자 고작 몇주이지만 그래도 때되면 배당을 주고 그걸로 차곡차곡 모아서 한주 더 살 수 있으면 만족합니다.
혹시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시다면 각자만의 방법으로 슬기롭게 이겨내서 좋은 세상을 편하게 누리는 시간이 오길 바래봅니다.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