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투리 돈은 이런거 말함 카드 이벤트 (얼마쓰면 얼마 주는 거, 요즘에는 1년 유지해야 환수안함) 공모주 (비례말고, 균등) 기프티콘 받으면 갔다 파는것 (할인된 가격으로 팔아야함) 각종 포인트 모으기 가입 이벤트로 받는 포인트나, 기프티콘 여기서 카드 이벤트랑 공모주는 그래도 몇만원 or 몇십만원 돈이고 나머지는 더 자투리임 이런거 찾아서 하는 편인데, 아직 부자 못됨. 그리고 한 10년 더해도 부자는 확실히 안됨. 한 1000만년 정도 하면 부자되려나 싶은 것임. 이거 모아서 투자한다고 부자될 정도였으면 안해도 부자됨. 하지만 하는 거랑 안하는 거랑 차이는 있음. 그래도 하는게 맞다고 봄. 결혼해서 두명이면 2배가 됨. 2명이서 이런 자투리 작업해서 1년에 100만원 벌었다고 가정해보면. 한달 생활비는 됨(주담대, 전세대출 이런거 빼고). 생활비가 높아서 생활비 택도 없다? 그러면 반년 대중교통 요금정도는 됨. 짜친다면 패스 10년뒤에 그래도 조금 더 여유를 챙기고 싶다면 고
2025년 10월 배당
이번달도 시작하면서 배당금들이 일부 지급됨.
펩시코를 샀었는데, 운좋게 배당락일 바로 앞에 샀고 배당을 조금 받음.
타이거 미국배당다우존스도 가지고 있는데 펩시코가 구성종목에 포함되어 있어서, 펩시코에서 배당을 생각보단 더 받고 있다는 것을 알았음
펩시코에서 나오는 배당이라고 하더라도 두개는 완전히 다른데, 펩시코에서 주는 것은 달러로 받음. 환전 없이 다시 미국 주식을 다시 살 수 있음. 다른 하나는 원화로 들어오니깐 환전해서 사용해야 함. 달러가 좋음.
살게 없을 때 ETF를 모아간다는 분들이 있는데, ETF 선택에서 금액이 커지면서 중요해지는건 총보수 같음. 0.x % 차이가 그다지 중요하지 않게 생각될 수 있는데 1년 2년 할거 아니라면 금액은 커질꺼고 비슷한 성격의 ETF라면 총보수가 저렴한 것을 선택하는게 꽤 큰 이득임. 반대로 말하면 총보수가 높은 것들이 나한테 손해임.
잘 모르고 산것들은 총보수가 생각보다 높아서 갈아끼워야 하나 싶은데, 갈아끼우는 것도 마찬가지로 비용이라 처음부터 잘 선택하는 것이 중요함.
환율 모르겠음. 지금보다 좀 낮아야 원화로 받은 월급을 달러로 바꿔둘텐데, 원화는 계속해서 돈을 풀어서 힘들고, 또 다른 자산을 사자니 한국에만 배팅하는 것 같아서 마음에 들지 않음. 물론 강남살 돈이 없어서 그런 것이지만.
몇년 뒤에는 이 배당금이 진짜 귀여울것 같은데, 그때가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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