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투리 돈은 이런거 말함 카드 이벤트 (얼마쓰면 얼마 주는 거, 요즘에는 1년 유지해야 환수안함) 공모주 (비례말고, 균등) 기프티콘 받으면 갔다 파는것 (할인된 가격으로 팔아야함) 각종 포인트 모으기 가입 이벤트로 받는 포인트나, 기프티콘 여기서 카드 이벤트랑 공모주는 그래도 몇만원 or 몇십만원 돈이고 나머지는 더 자투리임 이런거 찾아서 하는 편인데, 아직 부자 못됨. 그리고 한 10년 더해도 부자는 확실히 안됨. 한 1000만년 정도 하면 부자되려나 싶은 것임. 이거 모아서 투자한다고 부자될 정도였으면 안해도 부자됨. 하지만 하는 거랑 안하는 거랑 차이는 있음. 그래도 하는게 맞다고 봄. 결혼해서 두명이면 2배가 됨. 2명이서 이런 자투리 작업해서 1년에 100만원 벌었다고 가정해보면. 한달 생활비는 됨(주담대, 전세대출 이런거 빼고). 생활비가 높아서 생활비 택도 없다? 그러면 반년 대중교통 요금정도는 됨. 짜친다면 패스 10년뒤에 그래도 조금 더 여유를 챙기고 싶다면 고
영원
인생도 영원하지 않다. 영원하게 느껴지고 당연히 내일이 존재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당연히 다음달, 당연히 2030년에도 내가 살고 있을 것이라 느낀다. 확률이 높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는 것일텐데 내일이 없다 라고 생각하고 다 쓰자는 것은 아니고 확률이 높지만 반대 쪽도 생각해보면서 살아야 겠다는 것이다.
극단적으로 가보면 내가 2030년에 죽는다는 것을 알았다고 하면, 지금 하고 있는 일을 계속할까? 아니면 다른 무엇을 할까?
좋아하는 일을 하라는 사람들, 돈을 벌 수 있는 것을 하라는 사람들, 존경하는 사람들과 일해야 한다는 사람들 등 참 많은 조언들이 쏟아진다. 그 안에서만 정답을 찾을 필요는 없다. 하지만 고민조차 하지 않는다면 조언들 중에서 나한테 맞겠다 싶은 것을 선택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고민해보는게 제일 좋고.
주가도 계속 오르진 않는다. 장기적으로보면 오른다고 믿고 투자하지만 단기적으로는 이익이 났다가 제자리로 왔다가 평가손실 찍었다가 다시 올랐다가 반복이다. 빠르게 부자되고 싶은 마음이 있으니깐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당연히 빠르게 가는게 좋고, 그게 아니라면 천천히라도 부자가 되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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