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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반복하는 것

A가 보면 멍청하다고 할꺼고 B가 보면 성실하다고 할꺼고 C가 보면 아무런 생각 안할꺼고 그럼 누구말이 맞고 나는 어떻게 해야하나? 내가 생각하는게 옳다고 생각하면 하고 증명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하는 것. 해봤는데 안되면 다음에 바꿔서 해보고 그럴러면 기록 좀 해두고

25년 12월 배당

올해도 마지막 달이네요.

배당좀 받아보겠다고 했지만, 최근 몇달간은 해외는 한주도 못샀고, 국내도 배당을 위주로 매수하지 못했습니다. 15일이 지나가는 시점에서 현재 배당은 약 6만 3천원 정도입니다. 




올해 정확하게 기록하진 않았지만 약 80만원 정도의 배당이 들어왔고, 저한테는 한달 생활비 정도 됩니다. 내년에는 두달 생활비를 배당으로 받으면 좋겠네요. 이걸 반복하다 보면 12개월 생활비 정도는 받을 것이고, 거기서 더 넘어가면 생활비 뿐만 아니라 약간의 투자를 할 수 있는 돈까지 벌게 되겠죠. 

아직은 너무 먼 미래이고, AI에게 밀려서 더 이상 근로소득이 없을 수도 있겠죠. 그때를 대비해서 열심히 공부하고 나의 사업을 찾기 위한 고민을 계속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20일 기준으로는 11만원 정도 배당이 되었습니다. 
몇개 해외 배당금이 들어와서 10만원을 넘기게 되네요. 다른 사람들의 글을 읽다보면 환율 1400원 오면 많이 넘어가겠다는 분들이 보입니다. 저도 미국 주식 비중을 확 늘리고 싶네요. 원화가 너무 많이 풀리는게 문제같은데 앞으로 더 많이 풀리는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27일 기준으로는 14.3만원이 되었네요.

올해 3월부터 기록했고, 배당 93만원 정도가 생겼습니다. 제 통장 어딘가에 도움이 되었겠죠. 주식으로 바뀌었을 수도 있고요. 



26년에는 조금 더 잘 기록해두려고 합니다. 

26년 마칠때에는 얼마의 배당일까요. 조금 늘어나는 정도일텐데, 그래도 몇년만 더 버티면 조금 늘어나는게 아니라고 믿고 있습니다. 이러다보면 금융소득종합과세 이런것을 마주하는 날도 오겠죠. 세금을 더 내야겠지만 지금과는 차이나게 받고 있는 상황이 될테니깐 그것도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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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절주절

금리인하 5월 29일에 금리인하했고, 은행은 5월 30일에 예금금리 낮추는걸 공지하고 5월 31일에 실행했다.  세이프박스를 잠깐 거쳐가는 파킹통장 처럼 사용하고 있는데, 매일 주는 이자가 조금 줄어들어서 확인해보니깐 금리 반영이었다. 빠르게 반영하는게 은행 입장에서는 당연한거고, 세상은 이렇게 빠르게 돌아간다. 대출금리는 가산금리가 어떻게 되는지가 중요한걸로 알고 있다.  총 통화량 늘어나고 있다. 앞으로 더 늘어나는 것은 확정이다. 그런데 빠르게 늘어날 것 같은게 더 문제다. 추경을 몇조? 돈이 정부 통장에 있는건 아니라 결국에는 찍어내는 건데, 찍어내면 돈이 흔해진다. 흔해지면 가치가 떨어진다. 돈의 가치가 떨어진 것임으로 결국에 같은 물건을 살때 돈을 더 많이 내야 한다. 부동산은 그대로인데 돈의 가치가 떨어진거라 부동산을 살 때 돈을 더 많이 내야 하는 것이다. 부동산만 그럴까? 자동차도 과자도 껌도 마찬가지로 오른다. 현금이 중요한게 아닌 상황 같다. 반대로 돈의 가치가 덜 떨어지는 화폐로 배당을 받는다면? 효과가 커진다. 한국 배당을 늘릴 상황이 아니라 달러 배당을 늘려야 한다고 생각이 든다. 단 $1 라도 그게 모여서 결국에 나대신 일하는 역할을 맡길 수 있으니깐 말이다. 요즘 국장이 좋아서 다들 많이 벌고 계시던데 국장에서 한번 벌어서 달러 배당주를 셋팅하던, 국장에서 못벌꺼 같으면 조금이라도 달러 배당을 셋팅하던지 해야 할 것 같다. AI ai가 도대체 얼마나 많은 일자리를 대체할 것인가 두렵다. 그러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생각해보면 결국에 내가 대체되기 전까지 많은 주식을 사두는 것, 거기서 배당 소득을 받는 것, 그 배당 소득으로 먹고 살고, 재투자하는데 사용해야 하는 것이다. ai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해서도 생각해봐야 한다. 실제로 이번 기회에 새로운 부자들이 나타날 것 같다.  코인 세상에 부자가 된 사람들 처럼, 스마트폰 처음 나왔을 때 부자된 사람들 처럼, 이런 변화에는 항상 부자들이 나온다. 그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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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생각

좋은 글을 읽었다. 빠르면서 정확하게 잘해야한다.  ai가 나오면서 빠르게 일하는게 가능해졌다. 정확하게 못하는 경우를 보완하는 것은 필요하다. 결국에 원화채굴하는 입장에서 조금 더 많이 채굴해서, 더 가치있는 것으로 누가 빨리 바꿔두는지 싸움 같다.  그래서 결국에는 빠르게 정확하게 잘해야하는 입장이다.  또 다른 생각은, 결국에는 회사를 나와야한다.  회사를 나와도 먹고 살 수 있는지 생각해보면 그럴 수 잇다. 다만 먹고 살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나오면 좋고, 인생은 내 마음대로 흘러가지 않아서, 환경을 마련하지 못하고 나올 수 있다. 그러면 죽느냐, 먹고살 환경을 마련하느냐의 싸움같다.  ai는 계속 저렴해질꺼고 생각만으로 충분히 작은 비즈니스를 만들 수 있다. 이때도 빠르고 정확하게 잘하는 것. 세일즈까지 가능하다면 너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