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는 배당이 반토막이 났다. 들어오는게 아직 없다. 5만 3천원이라니, 한달 지하철 비용도 안된다. 심지어 작년 3월 보다 작다니? 뭔가 이상하다. 아직 3월초라서 안들어온 것들 몇개 더 들어온다고 해도 너무 적다. 주식에 월급 대부분이 투자된다. 매월 투자하는 것은 아니지만 몇개월 안에 투자가 되긴 한다. 요 몇일은 지수를 좀 샀고, 은을 조금 더 샀다. 마음속에는 은을 포트 상위로 올리고 싶어서 늘리고 있다. 배당받겠다는건지, 투자로 불리고 싶다는 건지, 둘다하겠다는건지 나도 잘 모르겠다.
올해도 마지막 달이네요.
배당좀 받아보겠다고 했지만, 최근 몇달간은 해외는 한주도 못샀고, 국내도 배당을 위주로 매수하지 못했습니다. 15일이 지나가는 시점에서 현재 배당은 약 6만 3천원 정도입니다.
아직은 너무 먼 미래이고, AI에게 밀려서 더 이상 근로소득이 없을 수도 있겠죠. 그때를 대비해서 열심히 공부하고 나의 사업을 찾기 위한 고민을 계속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20일 기준으로는 11만원 정도 배당이 되었습니다.
몇개 해외 배당금이 들어와서 10만원을 넘기게 되네요. 다른 사람들의 글을 읽다보면 환율 1400원 오면 많이 넘어가겠다는 분들이 보입니다. 저도 미국 주식 비중을 확 늘리고 싶네요. 원화가 너무 많이 풀리는게 문제같은데 앞으로 더 많이 풀리는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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